사라진 왕국의 성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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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여사님께서 환타지소설까지 쓰시다니
능력이 대단하시다구 느껴집니다 초입에서 중반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벗뜨 그러나 후반부터
긴장감이 떨어지면서 집중이 덜 된건 사실입니다 ㅎ
미미여사님의 책들은 진한 여운이 남는데 그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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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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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심오하네요 이해하기에 역부족인 부분이 많았어요
겉핥기식으로 줄거리는 알겠으나 그안 내면은 알기 어렵네요 특히 몽고반점에서의 두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다 큰 성인에게도 껄끄러운 내용들을 어른이니까 받아드릴수 있어야하나 아픔만 보아야하나
욕망으로만 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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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 1940, 세 소녀 이야기
권비영 지음 / 북폴리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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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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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그늘 2
박종휘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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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면서 깊이 빠져드는 소설이다
인물하나하나 살아있어 그리라면 그릴수도 있겠다
우리나라의 슬픈역사를 가슴아파하며 등장인물들과
함께했다 빨리 3편 보고싶은데 많이 기다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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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벌
기시 유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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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 유스케님의 소설은 처음입니다
그만큼 기대감이 컸을까요?
솔직히 재미가 없었습니다
처음파트는 뭔가 상상력을 발동시켜 술술
읽다가 점점... 흥미를 잃어습니다 ㅠㅠ
결말부분도 쩝,,,
검은집이라는 유명한 책도 있던데 읽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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