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울어주는 남자 (외전) ㅣ [BL] 울어주는 남자 3
청요람 / 비하인드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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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주는 역할을 하는 곡비가 있었다는 걸 이 책으로 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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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도원연정
유리비 / 이지콘텐츠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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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동양로판이라서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주가 너무 고생을 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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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공작님의 스캔들 (총2권/완결)
커피콩 / 문릿노블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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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는 좋았습니다. 루카스와 바넷사와의 밀당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주가 계략남이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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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양의 탈을 쓴 전하의 집착애
소노우치 카나 저/스스키 소노이치 그림/전우 역 / 코르셋노블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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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 에밀리아는 지방 장원의 딸로서 시골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여주였습니다. 어느날 숲에서 뱀에게 물린 소년 루퍼스를 구하게 되고

둘은 편지로 서로의 안부를 묻게 됩니다.

에밀리아는 아가씨가 되고 마땅한 남자가 없는 에밀리아의 집안은 테렌스를

받아들여 장원의 일도 맡기고 에밀이아의 남편감으로 여겨지게 됩니다.

하지만 테렌스가 고압적이라 맘에 들지 않는 에밀리아는 루퍼스의 방문을

받게 됩니다.

편지로만 보다가 어른이 된 루퍼스는 멋진 남자로 성장해 있고 은혜를 갚을겸

이웃 나라인 자기 나라에 초대를 하게 됩니다.

멋진 남주였던 루퍼스는 자기 나라에 가자 냉혈한으로 돌변하고 에밀리아를

별궁에 가두고 같이 잠자리를 하게 됩니다.

결혼도 하지 않고 여주의 동의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같이 잠자리를 하는 걸

보니 놀랬다가 이건 TL이니 이해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루퍼스는 위태로운 왕자 자리에 있으므로 주변을 경계해야 하는데

에밀리아도 같이 말려서 힘겨운 싸움을 하게 됩니다.

좋았던 점은 순진한 시골 소녀인 에밀리아가 루퍼스를 위해 같이 강해지고

싸워 나가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재상의 야욕을 물리치고 왕세자가 되고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도

에밀리아가 나서서 좋아지는 모습 모두가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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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티스푼과 들개
TeamFB / 루체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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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라서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인간을 위협하는 신에 대항하기 위해 아카데미를 세우고 에세를 가진 자들끼리

서약을 맺어야 아카데미를 나갈 수 있는데, 여주인 에이다 파핌은 보잘것 없는

에쎄를 가진 바람에 5년째 졸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에이다 앞에 최강의 에쎄를 가진 키퍼 문터가 나타납니다.

상처입은 키퍼가 에이다의 아지트에 나타나고 마음이 여린 에이다는 키퍼를

에쎄가 약하므로 붕대와 약으로 치료를 해 줍니다.

그러면서 키퍼에서 맘을 빼앗기게 되면서 키퍼가 깊은 부상을 입고 나타났을때

에이다의 능력으로 키퍼를 치료해 주는 장면이 보기 좋았습니다.

에이다가 겁이 많고 소심하지만 귀여웠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뒷심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티스푼이라는 별명의 에이다와 들개라는

키퍼의 조합이 어울리는 커플이었습니다. 에이다만 바라보는 커피의 마음이 보기

좋았습니다. 씬을 줄이고 내용을 좀더 보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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