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찌는 체질
김종율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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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확언을 통한 부유해 지는 법이 아니라 이 책의 저자분은 부의 축적은 “견고한 습관”의 영역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긍정확언 만으로는 정주영, 김연아와 같은 이른바 '갓생'의 표본들을 합친 '정승아'가 될 수 없음을 인정하라고 말하더라고요. 우리는 대부분 의지가 약한 평범한 사람들이며, 만점을 받으려 애쓰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보다 '합격선만 사뿐히 넘기는 전략'이 훨씬 실리적이라는 것이더라고요. 이러한 '기출문제 위주의 학습법' 제안은 재테크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드라고요. 완벽주의라는 덫에 걸려 한 발짝도 떼지 못하는 이들에게, 실패하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저자분은 7억 원을 투자해 4년 만에 58억 원의 차익을 낸 경이로운 수익률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 기회를 자신이 아닌 '수강생의 이름'으로 실행했다는 점인데요. 저자는 자신이 이미 스타벅스 DT 개발 등 탄탄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기에, 좋은 물건을 기꺼이 양보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는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투자 생태계'를 지향하는 그의 면모를 보여주더라고요. 또한, 50억 원의 보상이 예상되는 물건을 선별해내는 안목이 단순히 운이 아니라, 철저한 토지 및 상권 분석에 기반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었습니다.

 

'돈 찌는 체질'은 결국 돈이 벌릴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 나를 던져두는 것을 의미하더라고요. 첫번째로는 환경의 구축: 의지에 기대지 않고 매달 일정 금액이 투자로 흐르게 만드는 시스템. 두 번째로는 안목의 습관화: 일상에서 스타벅스 입지를 고민하고, 토지 보상금의 흐름을 읽는 감각. 세 번째로는 실행의 지속성: 만점이 아닌 합격을 목표로 지치지 않고 시장에 머무는 태도.이더라고요. 뜬구름 잡는 재테크 이론에 지쳤거나, 번번이 결심만 하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https://pf.kakao.com/_xixighX/chat 추천링크도 같이 올려요.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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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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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앞으로의 예언에 대한 내용을 잘 읽어서 이번 책도 기대하고 읽어봤는데요. 이번 책은 일론 머스크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내용이더라고요. 단순히 ‘천재 CEO’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사고방식과 선택의 구조를 해부하듯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사진 속 본문에서 드러나는 Falcon 1 개발 이야기는 이 책의 핵심 메시지를 잘 압축하는 것 같았는데요.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안정성과 여유를 확보하는 데 집중했겠지만, 머스크는 오히려 “실패를 전제로 설계된 로켓”이라는 정반대의 접근을 택하더라고요.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치명적이지 않고, 빠르게 다시 만들 수 있는 구조를 통해 학습 속도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인상적인 문장은 “오늘의 목표는 궤도가 아닙니다. 오늘의 목표는 다음 발사입니다”라는 말인데요. 이는 성공 그 자체보다 ‘지속적인 시도와 개선’이 더 중요하다는 그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즉,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반복을 통해 결국 성공에 도달한다는 믿음 말이죠. 이러한 관점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산업뿐 아니라 개인의 성장 방식에도 크게 되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리스크를 대비해 자금을 비축하지만, 머스크는 오히려 돈을 남겨두는 순간 조직이 느슨해진다고 보더라고요. 그래서 “돈을 남겨두면 안 된다”는 그의 생각은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조직의 속도와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실제로 책에서는 돈이 많아질수록 의사결정이 느려지고 비용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발생하잖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런 결정들이 단순한 직관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과 논리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더라고요. 중요한 판단을 하는 분이라면 그를 통해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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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 ㅣ 인생 시리즈 1
김태환 지음 / 새벽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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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가장 중요하게 개인적으로 알게 된 것은 “말은 정보를 전달하지만, 말투는 관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말투가 이런 영향을 미쳤다니......같은 문장이라도 어떤 말투에 실리느냐에 따라 상대는 존중받는 느낌을 받기도 하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기도 한다고 합니다. 결국 인간관계의 성패는 논리적인 말의 내용보다, 그 말을 감싸고 있는 '말투'라는 온기 혹은 냉기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저자는 주요하게 알려주고 있더라고요.

 

책을 받아 봤을 때 책의 두께는 매우 작았습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내용을 짧게 잘 알려준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매일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말들은 우리의 무의식에 쌓여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은 태도를 거쳐 결국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당신이 쓰는 말투가 곧 당신의 세계”라는 말은 정말 주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45페이지에 등장하는 '운 없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는 불행한 일이 닥쳤을 때 한탄과 욕설, 부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말투를 가진 사람은 결국 주변 사람들을 떠나가게 만든다는 내용도 주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자는 이를 통해 '불운'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부정적인 말투와 태도가 스스로 불러일으킨 결과일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더라고요. 말투를 바꾼다는 것은 단순히 세련된 언어를 구사하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에너지를 정화하는 과정이더라고요. 이밖에도 짧고 함축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작은 소책자로 잘 정리한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말에 대해 알려주는 학교가 없는 만큼 많은 분들의 기본 교양을 업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많은 분들이 읽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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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패권경쟁의 최전선 - AI와 로봇, 그리고 거인들의 투자법
박상준 지음 / 책밥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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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두 거인의 패권 다툼은 이제 단순한 외교 갈등을 넘어 전 세계 산업 지도와 투자 포트폴리오를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더라고요. 최근에 중동 전쟁을 보니 혼돈의 시대에 우리가 어디에 시선을 두어야 하는지, 그리고 거인들의 싸움에서 파생되는 새로운 기회는 무엇인지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더라고요. 책의 83페이지에서는 가상화폐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른 '스테이블코인'에 주목하고 있더라고요. 저자는 단순히 기술적 측면을 넘어, 아마존, 월마트, 뱅크오브아메리카와 같은 거대 기업들이 왜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열을 올리는지 경제적 실익을 분석하고 있더라고요. 특히 월마트의 사례는 무척 흥미롭게 느꼈습니다. 기존 신용카드사에 지불하던 1% 이상의 수수료를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할 경우, 기업은 막대한 순이익 증가를 얻고 고객은 리워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더라고요. 스테이블 코인 망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의 상용화는 어쨌든 이루어질 일이라고 생각된에요. 정부와 민간, 사용자의 수요가 맞물리며 급증할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사용은, 향후 AI 테마에 버금가는 거대한 투자의 축이 될 것이라는 저자의 통찰은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오더라고요.

 

또한 저자는 AI 발전의 이면에 숨겨진 심각한 위기인 '전력 부족' 문제를 다루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미중 패권전쟁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2024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약 4,150억 kWh로, 전 세계 사용량의 1.5%에 달합니다. 놀라운 점은 일반적인 전력 소비 증가율이 3%인 데 비해 데이터센터의 증가율은 무려 12%에 육박한다는 사실이더라고요. 미국 내 전력 용량 경매 가격이 전년 대비 800% 폭등했다는 대목은 현재의 전력 인프라가 AI의 성장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더라고요. 저자는 이 전력 부족의 구원자로 '초소형 원전(SMR)'을 지목했습니다. 거대한 패권 경쟁의 승자가 되기 위해 AI 주도권을 잡아야 하는 미국에게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사활이 걸린 문제이며, 이는 곧 관련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을 시사하는 걸로 읽혔습니다.

 

전력공급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 같네요. 특히 미주를 하시는 분들은 말이죠. 이 책의 진가는 미중 패권 다툼이라는 거시적 담론을 개인의 투자 전략으로 연결하는 구체성에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미주를 하시는 분이라면 종목선정에 도움이 되실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코리아스탠다드 #정훈 #어깨위망안경 #교육종사자필독서 #미래세대교육서 #설계의감정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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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자본주의 생존 인사이트 - 경제의 언어 그리고 부의 시크릿
최승수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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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지식이 아니라 생존의 기술이다"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저자분은 무려 6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으로 생존을 독려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자분의 수고에 감동받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정도 분량으로 영혼을 갈아넣은 마음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요즘 300페이지도 안 되는 책도 2만원가까이에 정도 책값이 드는데 이책은 600페이지나 되는 내용을 이렇게 싼 가격에 제공하다니 저자분의 마음이 느껴지는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생존을 담보할 수 없는 복잡한 시스템이 되어 있는것같더라고요. 최승수 저자는 “한 달만 쉬어도 생활이 위태롭다면 당신은 자본주의의 비밀을 모르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이 책은 막연한 재테크 기법을 나열하기보다, 우리가 발 딛고 선 경제 시스템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환율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달러 가치 인식'의 중요성‘ 개인적으로 국내주식투자의 변동성으로 리스크가 너무 높아서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달러에 대한 가치 인식이 없으면 투자를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바가 있는데요. 저자분이 냉철하게 그 부분을 지적하고 있어서 감탄했습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 가격이 2억에서 4억으로 두 배 뛰었더라도, 환율이 1,000원에서 2,000원으로 함께 올랐다면 달러 기준 가치는 여전히 20만 달러로 동일하다는 분석은 충격적이기까지 하더라고요. 이는 우리가 자산의 가치를 판단할 때 원화라는 우물 안 개구리 시각에서 벗어나, 세계 경제의 표준인 달러 가치를 반드시 고려해야 함을 시사하더라고요. 인플레이션과 환율 변동이 내 자산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을 이해하는 것, 그것이 바로 생존을 위한 첫 번째 기술이었습니다. 이밖에도 생산가능 인구 감소등 굵찍한 내용이 들어 있으니 생존 인사이트가 꼭 필요한 2030세대에게 이 책 한권만이라도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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