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이크 밀리어네어
킴 퍼럴 지음, 이동희 옮김 / 필름(Feelm)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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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 없이 어떻게 한 번에 갈수 있을까요? 시행착오 누구는 실수, 누구는 실패라고 부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대부분 사람들은 화려한 결과에만 집중하잖아요. 그렇지만 저자분은 시행착오에 집중했더라고요. 백만장자를 만든 것은 완벽한 계획이 아니라, 도처에 널린 '실수'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진부한 격언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실수가 어떻게 압도적인 성공의 메커니즘으로 전환할 것인가에 대한 실천적인 방법을 담고 있는 점이 이 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책의 111페이지에서는 '두려움 돌파하기'를 3단계로 제시하여 비유하고 있더라고요.. 바로 '버팔로'인데요. 폭풍이 올 때 도망가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버팔로는 폭풍을 향해 정면으로 뛰어들어 폭풍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한다는 것이죠. 저자는 두려움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결정의 갈림길'이라고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완벽한 준비가 되었을 때 행동하려 하지만, 저자는 두려움 속에서도 일단 행동에 옮기는 순간 '말할 수 없는 자유'를 느끼게 된다고 강력하게 알려주고 있더라고요. 주변의 비판이나 무모하다는 충고에 휘둘리지 말고, 관전석에서 참견하는 이들의 말 대신 자신의 직관과 경험을 믿으라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이 책의 핵심은 ‘실수를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되었는데요.. 저자 킴 퍼럴은 자신이 겪은 숱한 시행착오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그 실수들이 어떻게 자산이 되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성공이란 실수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수많은 실수를 통해 얻은 데이터와 회복탄력성이 임계점을 넘었을 때 찾아오는 결과물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성공을 바라는자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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