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소스. 2 : 사랑의 맛 - 생각하고 싶을 때 읽고 쓰는 생각 소스. 2
김소희 지음 / BOOKULOVE(북유럽) / 2023년 3월
평점 :
품절



 

질문에 답하며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컨셉이라 읽고 써보게 되었는데요.

두근두근 첫 번째 질문은 무엇일까요? 나만의 책을 만들기에 첫 번째 질문에 따라서 많은 방향이 정해질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첫 번째 질문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사랑하면 살고 있나요?”입니다.

 

다음 장에는 살아있다는 건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하면 저자분의 생각이 들어있는데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더 큰 행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오늘도 그저 열심히 산다는 문구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거기다 핑크색에 하드한 표지가 나만의 책을 만들기에 제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성분들이 가지고 다니기에는 쫌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제 취향에는 맞아서 좋았답니다.

 

이 책은 163가지 질문이 들어있는데요. 그 질문에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빈 공간이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어떤 질문이 나오고 하단에 빈 여백이 많이 있는 것이 눈에 보이지요. 그 빈 공간에 자신의 생각을 적으면 될 것 같아요. 생각하면서 사는 시간보다 생각없이 휩쓸려서 사는 시간들이 더 많을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일수록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에 참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점은 빈 여백이 많은 페이지가 왼쪽에 많이 있더라고요. 오른손잡이에게는 좀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른쪽 페이지에다 글을 쓰는 것을 더 선호하거든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생각소스2 #김소희 #북유럽 #핑크책표지 #생각소스 #사랑의맛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