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을 꿈꾸며 여행 프랑스어를공부하다 프랑스어에 관심이 생겨서자격시험을 알아보게 되었다DELF는 프랑스 공인 인증 자격시험으로프랑스 교육부가 발급한다보통 언어시험의 유효기간은 2년인데델프는 평~~생 유효하다고 하니더 매력적인 어학시험이라는 생각이 든다.델프 A1은 가장 낮은단계로A2, B1, B2 ~단계별로 있다프랑스어 능력시험 델프는듣기/독해/작문/구술4가지로 나뉘어져있다자격증 소개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시험당일에 주의사항도 설명되어있다A1레벨은 입문단계로일상적이고 친숙한 표현을이해하는 수준이다델프의 응시료가 비싸다보니한번에 합격하는것을 목표로철저하게 시험대비를 해야하는데시원스쿨닷컴의 DELF A1은감독.채점관 정일영 선생님이출제포인트를 잘 짚어주고국내최초 최신유형을 반영한종합서라 믿음이 간다프랑스 공인 인증 자격증이라응시비가 비싼편인데델프는 평생 유효해서한번에 목표하는 레벨에 합격하면평생 자격증이라 도전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듣기부분은 5가지 상황으로 나눠서문제 분석과 실전문제를 담고있다시원스쿨 홈페이지에 원어민 MP3파일을제공해주고있지만연습문제 옆에 QR코드가 있어서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을 수 있어서 좋다각 파트별로 어디에 중점을 두고공부를 해야할지 잘 설명되어있고모범답안도 잘 정리되어있다중간중간 제공된 QR코드는자료찾는 시간을 아껴줘서 도움이 된다실전훈련을 해볼 수 있는모의테스트를 2회분 제공해줘서책으로 학습 후, 시험전에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점도 좋다초급시험을 준비하는 책이라설명도 쉽고 자세하게 나와있고책한권에 듣기부터 구슬까지모든 내용을 담고있는것도 마음에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커피와 차를 좋아해서 카페창업에관심이 많아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요즘은 한집 걸러 한집이 카페일정도로한국의 카페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인데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은9년차 카페를 운영중인 사장님이직접 카페창업의 모든것을 이 책에 담았다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카페창업이창업 중 접근성이 높은 이미지라카페 창업이 꿈인사람이 많은데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 체크해야할것들과카페 상권부터 재료 선정, 메뉴 선정,직원 구하는 노하우까지카페 창업에 필요한 거의 모든것을 담고있다막연하게 카페창업은 다른 창업보다조금 쉽겠다는 생각을 갖고있었는데이 책을 읽어보며 단순히 커피만 좋아한다고시작하면 안되는 사업이라는걸 알게됬다단순히 커피를 좋아하고커피 만드는것에 재능이 있다면커피 교육쪽을 생각해보는게더 낫다는 작가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그만큼 카페창업은 신경써야할것들이 많고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그럼에도 카페창업이 간절한 사람이라면이 책에서 배울점이 아주 많다는 생각이 든다카페창업전에 필요한 상권분석과인테리어, 직원 구하는법까지상세하게 설명해준다에스프레소나 라떼를 만들때기계처럼 움직이는게 아니라왜 그러한 동작을 하는지,균일한 음료맛을 내기위해서직원들 교육은 어떤것에 중점을 둬야하는지,카페 사장으로서 어떤 마인드로카페를 운영해야하는지9년차 카페 사장님의 노하우가이 책에 아낌없이 담겨있다카페창업에 진심인 사람이라면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내 이야기를 들어줄누군가가 필요하다'심리상담가는 누군가의 이야기를들어주고 상처를 어루만져주며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준다이 책은 작가님이 김윤경 상담사의이야기를 각색하고 창작한리얼리티 심리소설이다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데주위에 있을법한 상처받은 이들이상담을 통해 어떻게 변화되어가는지,마음의 변화에따라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6명의 각기 다른 삶을 보여준다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라며 마음을 다쳐혼자 고립된체 마음을 닫아버린 아이,알콜의존증에 걸려 사람들과의 관계에어려움을 겪는 어른,유복한 가정에서 자랐지만급격히 가세가 기울어엄청난 트라우마를 겪으며부에 집착하던사람이상담을 통해 진짜 행복을찾아가게 되는 이야기 등가상 인물들이지만실존인물의 이야기를 듣는듯책을 읽고나면 많은 생각이든다마지막은 다른이들을 상담해주며치유를 도왔던 상담사 본인이자신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담고있다사람들은 누구나 삶의 서사를 갖고있고누구든 상처가 있고 고민이 있기에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누군가가 필요하겠구나...가상의 인물이지만 다른사람들의상처가 치유되는 이야기를 읽으며나 자신의 마음은 어떤가...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일본 작가님의 일상툰을 담은 책이다일본 아마존 별5개 만점이라는타이틀에 눈길이 가서 읽어보게 되었다117페이지의 얇은 책인데책장을 덮고나면 마음이따스해지는 그런 책이다일본책이라서 그런지책장을 넘기는 방향이 반대다수수한 느낌의 만화책에는누구나 겪을만한 평범한 일상이 담겨있지만그 안에 담긴 소소한 행복들을 깨닫게되면마음이 따스해진다서로를 아끼는 노부부의 모습을 보며'이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말의 뜻을알게 됬고 어른이 되서 결혼을 하고도엄마에게는 그저 챙겨주고픈 소중한딸임을 알려주는 내용도 있다짧은 만화에 가족간의다정한 모습이 담겨있고아이의 동심을 지켜주며 대화하는어른의 따스한 마음도 담겨있다밥은 먹었는지를 묻고작은것들을 챙겨주고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묻는평범한 일상을 담은 만화이지만아무것도 아닌 날에 일어나는무수한 반짝임을 담고있는 책이다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작은 힐링을 선물해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