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뚜벅이 시점 세계여행 - 인생의 경험치는 걸음 수에 비례한다
송현서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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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행을 직업으로 삼은
'덕업일치'를 이룬 저자는 어떤 여행을 했을지
여행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전 세계 21개국 25개 도시를 여행한
작가님이 다양한 나라에서 보고 느낀
추억들이 고스란히 책안에 담겨있다

2019년 체코 프라하,
크리스마스 마켓 풍경으로
작가님의 여행 이야기가 시작된다
추운것도 잊게만드는 낭만적인 유럽의
크리스마스 풍경은 살면서 꼭 한번은
경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나라의 여행 이야기가 끝나는 페이지에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꿀팁을
따로 정리해놓아서 나중에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

헝가리, 오스트리아, 프랑스,
그리스, 튀르키예, 스페인, 포르투갈 등
정말 다양한 나라의 여행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각 나라의 분위기를 작가님의
글을 통해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쉽게 가보기 힘든 요르단 사막에서의
특별한 일몰과 지구가 아닌듯한 풍경을
직접 눈으로 보기도 하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도 해보고
치앙마이에서 일상인듯, 여행인듯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보내기도 한다


여행으로 인생을 완성하는게 목표라는
작가님의 다양한 여행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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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독일어 말하기 Lv.1 -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한 달 완성 한권 한달 완성 독일어 말하기 1
김성희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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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완성으로 독일어 초보 탈출을
할 수 있는 기초 독일어 교재를 살펴보게됬다

독일어를 처음 배울때 꼭 알아야하는
알파벳부터 기본 자음.모음 발음이
따로 정리되어있고 난이도에 따라
30일 구성으로 목차가 나눠진다

독일어를 처음 배울때 시작하는
기본 자음, 모음 발음 부분에는
한어병음이 표기되어있어 낯선언어를
처음 시작할때 긴장도를 낮춰준다
뒷부분으로 가면서 한어병음 표기없이
독일어에 익숙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QR코드가 표시되어 있어서
매일 학습할때 원어민 발음을
바로 찾아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그날 배울 대표 회화와
회화에 사용된 문법이 눈에 잘 들어오게
정리가 잘 되어있다

오늘의 연습문제와 실전 테스트도 있어서
학습한 내용을 체크해보기도 좋다

중간중간 <독일 여행 팁>으로
독일의 여러 도시가 소개되어있는데
독일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
찾아서 읽게된다

적당한 분량으로 매일 조금씩
독일어를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필요할때 원어민 발음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
모두 QR코드가 있어서 초보자의 눈높이에
잘 맞춰진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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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튀르키예(터키) - 최고의 튀르키예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7
주종원.채미정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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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혼자 산다' 먹방 여행지로 소개되서그런지
자꾸 관심이 가는 여행지가 튀르키예다
튀르키예는 카파도키아같은 세계 문화유산도
많지만 맛있는 먹거리도 많아서
더 멋진 여행지인거 같다
최근 튀르키예가 물가가 많이 불안정해서
유튜브에서도 물가 이슈를 종종 보게되는데
스벅지수가 우리나라보다 비싸다는 글을 봐서
최근 튀르키예 여행 상황은 어떤지,
최신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렌즈 튀르키예 25~26이 더 기대된다

첫장을 넘기면 안에 튀르키예 전도가 있다
튀르키예는 너무 넓어서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지도는 필수인데
프렌즈는 뜯어서 볼 수 있는 지도가
제공되어있어서 좋다
튀르키예를 가는 다양한 방법과
튀르키예 여행전에 꼭 알고가야할
기본적인 정보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튀르키예가 세계 문화유산이
가장 많은 나라라고 하는데
튀르키예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을
보기쉽게 정리해놓아서 좋았다

튀르키예는 음식도 맛있고 디저트도
발달한 나라라 한국인이 좋아하는 나라인데
다양한 먹거리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

여행 가이드북에서 여행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추천 여행일정을 많이 참고하는편인데
튀르키예 전체적으로 컨셉별 추천 일정과
지역별 추천코스가 잘 나와있어서 좋았다

튀르키예의 유명한 관광지 정보 외에도
예쁜 소도시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여행전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프렌즈는 대표적인 숙소 소개가 되어있어
여행 준비할 때 대략적인 비용을 예측할 수
있고 숙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
정보 찾는 시간을 아껴줄듯 하다
소도시 여행 준비할때 특히 유용한 정보같다


핵심 여행 꿀팁들도 잘 정리되어있고
여행 중 당하기 쉬운 사기수법처럼
꼭 알고가야하는 체크포인트 같은
유용한 최신정보가 가득해서 잘 만들어진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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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의 생각 없는 생각 - 양장
료 지음 / 열림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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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들의 빵지순례 코스로 유명한
런던베이글뮤지엄의 브랜드 총괄 디렉터
료의 에세이라고해서 읽어보게 됬다
성공한 브랜드의 총괄 디렉터는
어떤 생각과 어떤 감각을 갖고있는지
료의 생각들이 궁금해졌다

런던베이글뮤지엄은 2021년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1호점을 열고
현재는 6개의 매장이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 료가 영국 런던을 여행하던 중
방문한 카페 <몬머스 커피>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당시 런던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글들이
책안에 가득 담겨있다

책에 담긴 사진들이 저자의
그 순간 감성을 잘 담고있다
짧고 간결한 문장들에서 료가
어떤 생각들로 거리를 걷는지
그녀의 감각이 느껴진다

평생 살일 없을거 같던 버건디 소파를
사기도 하고 언젠가부터 '절대'라는
말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신
'언제라도'라는 말을 훨씬 더
많이 쓰게 되었다는 료,
료의 긍정적인 생각들과 보통날의
소소한 생각들을 담은 글에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


<진심을 다해 보낸 하루가 모이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무엇이든
되어있을 거라고 믿어요>
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있는 나에게
'진심을 다해 보낸 하루'라는 이 글에
계속 눈길이 간다



에필로그 인터뷰에서 독자들에게
전하고싶은 메시지에서도
저자의 생각과 마음이 느껴진다
책 중간중간 실린 저자의 귀여운 그림들도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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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언니! 홍차를 부탁해 1 - 홍차의 정석 : 인도편
홍차언니(이주현) 지음, 정승호 감수 /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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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를 즐겨마셔서 홍차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은데 홍차언니가 알려주는
홍차 이야기는 항상 기대가 된다
이번 책은 홍차 소비량이 가장 많은곳으로
알려진 인도의 정보를 담고있다

<홍차의 정석 인도편>은 인도 홍차의 특징과
인도의 여러 다원 정보 외에도
홍차의 특징과 우리는 법 처럼
기본적인 홍차에 관한 정보들도 담고있다

세계 최초의 홍차는 훈연향이
나는 정산소종이라고 한다
중국의 정산소종은 은은한 연기향에
떫은맛 적은 부드러운 맛이었는데
서양의 랍상소총은 연기향이 강한 차가
많아 소세지랑 참 잘어울리는 차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세계 최초의 홍차라는
정보를 알게되서 새롭다
찻잎의 가공방법에 따른 분류나
찻잎의 등급에 따른 정보도 알차게 담겨있다

중국음식이 기름진게 많아도 차를 마셔서
뚱뚱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말을 듣고
차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홍차에는 심장병 완화, 뇌졸증 위험,
당뇨병 예방, 암 발병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됬다

홍차잔을 선택할때 그냥 예쁜 잔을 선택했는데
홍차의 향과 풍미에 따라 어떤 찻잔이 좋은지,
여러 다구에 관한 정보도 들어있어서 좋았다


중간중간 칼럼페이지에서는
홍차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데
영국식 밀크티와 인도 짜이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알려줘서 좋았다

< 홍차의 정석 : 인도 >편인만큼
인도에 홍차 이야기도 알차게 담겨있다
인도의 여러 차 다원에 관한 정보도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 많은 다원을 방문하고 책에 담은
홍차언니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라
홍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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