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행을 직업으로 삼은'덕업일치'를 이룬 저자는 어떤 여행을 했을지여행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전 세계 21개국 25개 도시를 여행한작가님이 다양한 나라에서 보고 느낀추억들이 고스란히 책안에 담겨있다2019년 체코 프라하,크리스마스 마켓 풍경으로 작가님의 여행 이야기가 시작된다추운것도 잊게만드는 낭만적인 유럽의크리스마스 풍경은 살면서 꼭 한번은경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 나라의 여행 이야기가 끝나는 페이지에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꿀팁을따로 정리해놓아서 나중에 여행을떠나게 된다면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헝가리, 오스트리아, 프랑스,그리스, 튀르키예, 스페인, 포르투갈 등정말 다양한 나라의 여행 이야기가담겨있어서 각 나라의 분위기를 작가님의글을 통해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쉽게 가보기 힘든 요르단 사막에서의특별한 일몰과 지구가 아닌듯한 풍경을직접 눈으로 보기도 하고스카이다이빙에 도전도 해보고치앙마이에서 일상인듯, 여행인듯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보내기도 한다여행으로 인생을 완성하는게 목표라는작가님의 다양한 여행 이야기가 담겨있어서재미있게 읽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달완성으로 독일어 초보 탈출을할 수 있는 기초 독일어 교재를 살펴보게됬다독일어를 처음 배울때 꼭 알아야하는알파벳부터 기본 자음.모음 발음이따로 정리되어있고 난이도에 따라30일 구성으로 목차가 나눠진다독일어를 처음 배울때 시작하는기본 자음, 모음 발음 부분에는한어병음이 표기되어있어 낯선언어를처음 시작할때 긴장도를 낮춰준다뒷부분으로 가면서 한어병음 표기없이독일어에 익숙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각 장마다 QR코드가 표시되어 있어서매일 학습할때 원어민 발음을바로 찾아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그날 배울 대표 회화와회화에 사용된 문법이 눈에 잘 들어오게정리가 잘 되어있다오늘의 연습문제와 실전 테스트도 있어서학습한 내용을 체크해보기도 좋다중간중간 <독일 여행 팁>으로독일의 여러 도시가 소개되어있는데독일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찾아서 읽게된다적당한 분량으로 매일 조금씩독일어를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구성되어있고 필요할때 원어민 발음을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각 단원마다모두 QR코드가 있어서 초보자의 눈높이에잘 맞춰진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나혼자 산다' 먹방 여행지로 소개되서그런지자꾸 관심이 가는 여행지가 튀르키예다튀르키예는 카파도키아같은 세계 문화유산도많지만 맛있는 먹거리도 많아서더 멋진 여행지인거 같다최근 튀르키예가 물가가 많이 불안정해서유튜브에서도 물가 이슈를 종종 보게되는데스벅지수가 우리나라보다 비싸다는 글을 봐서최근 튀르키예 여행 상황은 어떤지,최신 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프렌즈 튀르키예 25~26이 더 기대된다첫장을 넘기면 안에 튀르키예 전도가 있다튀르키예는 너무 넓어서 자유여행을준비하는 사람에게 지도는 필수인데프렌즈는 뜯어서 볼 수 있는 지도가제공되어있어서 좋다튀르키예를 가는 다양한 방법과튀르키예 여행전에 꼭 알고가야할기본적인 정보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튀르키예가 세계 문화유산이가장 많은 나라라고 하는데튀르키예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을보기쉽게 정리해놓아서 좋았다튀르키예는 음식도 맛있고 디저트도발달한 나라라 한국인이 좋아하는 나라인데다양한 먹거리 정보도 잘 정리되어 있다여행 가이드북에서 여행 전문가들이 알려주는추천 여행일정을 많이 참고하는편인데튀르키예 전체적으로 컨셉별 추천 일정과지역별 추천코스가 잘 나와있어서 좋았다튀르키예의 유명한 관광지 정보 외에도예쁜 소도시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여행전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프렌즈는 대표적인 숙소 소개가 되어있어여행 준비할 때 대략적인 비용을 예측할 수있고 숙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서정보 찾는 시간을 아껴줄듯 하다소도시 여행 준비할때 특히 유용한 정보같다핵심 여행 꿀팁들도 잘 정리되어있고여행 중 당하기 쉬운 사기수법처럼꼭 알고가야하는 체크포인트 같은유용한 최신정보가 가득해서 잘 만들어진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MZ들의 빵지순례 코스로 유명한런던베이글뮤지엄의 브랜드 총괄 디렉터료의 에세이라고해서 읽어보게 됬다성공한 브랜드의 총괄 디렉터는어떤 생각과 어떤 감각을 갖고있는지료의 생각들이 궁금해졌다런던베이글뮤지엄은 2021년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1호점을 열고현재는 6개의 매장이 있다고 한다이 책은 저자 료가 영국 런던을 여행하던 중방문한 카페 <몬머스 커피>에서 많은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당시 런던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글들이책안에 가득 담겨있다책에 담긴 사진들이 저자의그 순간 감성을 잘 담고있다짧고 간결한 문장들에서 료가어떤 생각들로 거리를 걷는지그녀의 감각이 느껴진다평생 살일 없을거 같던 버건디 소파를사기도 하고 언젠가부터 '절대'라는말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신'언제라도'라는 말을 훨씬 더많이 쓰게 되었다는 료,료의 긍정적인 생각들과 보통날의소소한 생각들을 담은 글에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진심을 다해 보낸 하루가 모이면,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무엇이든되어있을 거라고 믿어요>매일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있는 나에게'진심을 다해 보낸 하루'라는 이 글에계속 눈길이 간다에필로그 인터뷰에서 독자들에게전하고싶은 메시지에서도저자의 생각과 마음이 느껴진다책 중간중간 실린 저자의 귀여운 그림들도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홍차를 즐겨마셔서 홍차에 관한 책에관심이 많은데 홍차언니가 알려주는홍차 이야기는 항상 기대가 된다이번 책은 홍차 소비량이 가장 많은곳으로알려진 인도의 정보를 담고있다<홍차의 정석 인도편>은 인도 홍차의 특징과인도의 여러 다원 정보 외에도홍차의 특징과 우리는 법 처럼기본적인 홍차에 관한 정보들도 담고있다세계 최초의 홍차는 훈연향이나는 정산소종이라고 한다중국의 정산소종은 은은한 연기향에떫은맛 적은 부드러운 맛이었는데서양의 랍상소총은 연기향이 강한 차가많아 소세지랑 참 잘어울리는 차라는생각이 들었는데 세계 최초의 홍차라는정보를 알게되서 새롭다찻잎의 가공방법에 따른 분류나찻잎의 등급에 따른 정보도 알차게 담겨있다중국음식이 기름진게 많아도 차를 마셔서뚱뚱한 사람이 거의 없다는말을 듣고차를 마시기 시작했는데홍차에는 심장병 완화, 뇌졸증 위험,당뇨병 예방, 암 발병 예방 등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됬다홍차잔을 선택할때 그냥 예쁜 잔을 선택했는데홍차의 향과 풍미에 따라 어떤 찻잔이 좋은지,여러 다구에 관한 정보도 들어있어서 좋았다중간중간 칼럼페이지에서는홍차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는데영국식 밀크티와 인도 짜이 만드는황금레시피를 알려줘서 좋았다< 홍차의 정석 : 인도 >편인만큼인도에 홍차 이야기도 알차게 담겨있다인도의 여러 차 다원에 관한 정보도읽어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이 많은 다원을 방문하고 책에 담은홍차언니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유익하고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 담긴 책이라홍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