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만 유튜버 <휴먼스토리>가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상위1%슈퍼휴먼들을 만나면서 깨달은부와 성공의 비밀을 이 책에 담았다인생에서 사람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작가님의 마음이 가득 담긴 친필사인!책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진다작가님이 직접 만나 인터뷰한 사람들은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슈퍼휴먼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제1부. 성공자는 생각이 다르다제2부. 성공하려면 실패자가 돼라제3부. 무한한 가능성을 캐워내라1,2부는 작가님이 그동안 만났던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예로들어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마음가짐과어떤 습관들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려주고3부는 작가가 <휴먼스토리>채널을 운영하며어떤 생각들을 하고 성공하기위해어떤것들을 실행했는지,꿈을 이루기위한 조언들을 담고있다작가가 인터뷰한 각자의 분야에서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일단 도전해보는것!이루고싶은것이 있다면생각만으로 지레 겁먹지 말고일단 실행으로 옮겨야한다는 것이다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기에자신이 직접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야한다2020년부터 휴먼스토리를 시작해지금의 80만 유튜버가 되기까지작가님이 한 많은 노력들도 나와있다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것이성공의 원동력이라 말하고하루 30분 운동에 투자하라고 말한다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보고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울점들을자신의 것으로 만들어현재의 성공을 이룬 작가님도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옆에서 지켜보면서 느낀점을작가님만의 방식으로 성공비결을잘 정리해놓아서 재미있게 읽었고배울점도 많았다[본 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제목부터 설레는 여행 에세이를 만났다
7학년이 되자 더는 미룰수가 없어
아프리카로 떠났다는 작가님은
무려 260일간 아프리카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7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사진속 작가님은 너무 젊어보이고
너무 행복해 보인다
책장을 넘겨보니 유명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캡틴 따거의 추천사가 적혀있다
두사람과는 어떤 인연으로 알게되었을까
책내용이 더 기대된다
아프리카하면 케냐, 에티오피아 같은 몇곳만
알고있었는데 이집트도 아프리카 였구나...
작가님이 여행한 아프리카가
지역별로 나눠져있어서 아프리카라는
지역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작가님의 이야기는
북아프리카 이집트부터 시작된다
작가님은 2021년 여행을 준비하던중
코로나 19 백신 후유증으로
갑자기 아내가 세상을 떠나게됬다고...
이러다 죽겠다 싶었는데
자녀들과 주변 지인들의 응원으로
12월 아프리카로 떠나게 된다
작가님께 아프리카는 살기위한
치유의 여행이었겠구나...
2021년은 코로나로 아직 여행이 쉽지 않은때라서
작가님여행기에 우여곡절이 많지만
모험 가득 담긴 여행기가 재미있다
여행을 떠난 시점에 코로나에 걸려
한달간 쉬기도 하고,
서류에 문제가 생겨 긴장 하기도 하고
좋은 여행 친구들을 만나
풍성한 여행을 즐기기도 한다
머나먼 땅 이집트 다합에서
여행 유튜버인 빠니보틀과 캡틴따거,
김겨레님을 만난것도 신기하다
여행이 이어준 인연들에 대한 얘기들도
따스하고 재미있다
사진 자료도 많아서
낯선 아프리카를 여행하는듯
대리만족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아프리카가 이렇게 매력적인 곳이라니!
진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몸소 보여준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
아프리카 곳곳이 궁금하거나
여행의 설렘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걸 보니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맘때쯤 새해 달력을 준비하며
새해에는 연휴가 몇일인지,
중요 행사는 언제인지 체크해보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예쁜 명화달력이 있어서 소개해볼까해요
에드워드 호퍼는 미국 화가인데
일상적인 장면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해요
도시의 일상적인 공간에
인물들을 담아내고
음영과 빛을 독특하게 사용함으로써
고독함을 잘 표현한 작품들이 많아요
에드워드 호퍼의 대표작으로
2024년 1월 달력에 작품인
<밤을 새우는 사람들>은 심슨가족, 카카오프렌즈,
ssg쓱 광고 등 패러디도 자주 되었다네요
큼지막한 스타일의 탁상달력이라
한면 가득 명화 그림이 담겨있고
맞은편엔 달력이 있어요
달력에 칸도 공간 넉넉해서
중요한 일정을 적기에도 좋더라구요
큼지막한 스타일의 탁상달력이라
달력의 뒷면을 보면
2024달력에 담긴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줄에 있는 Second Story Sunlight
(이층에 내리는 햇빛)은 작가가 가장
좋아했던 작품이라고 하네요
작품속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인은
아내 조세핀을 그린것이라고 해요
달력은 2023년 12월 부터나와있어서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새해를 준비하면 좋을거 같아요^^
멋진 작품이 많아서 차 한잔 마시며
명화감상 하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행복한 한해를 함께해줄 좋은 선물이 될거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거의 4년가까이
시간이 멈춰버려 나이만 먹은 느낌이라
젊게 사는것에 관심이 많아졌다
요즘은 핸드폰이 거의 모든일을 해줘서
간단한 전화번호도 기억할 일이 없어져
두뇌를 너무 안쓰는거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두뇌건강 비법이라고 해서
책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
두뇌가 늙지않으려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고,
어떤 습관이 필요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인간관계를
유지해야하는지 나눠서 설명되어있다
뇌의 정점에 대한 설명이 흥미로웠다
상대방의 기분을 파악하는 능력은 48세,
어휘력은 67세에 정점이라니!
나이를 먹으면서 더 향상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이 새롭다
장수하는 사람이 많기로 유명한 나라가 일본인데
일본에서 장수한 사람들의 특징을
읽어보는것도 재미있었다
113세까지 산 여성화가는
106세에 16일간 뉴욕여행을 하고
119세에 사망한 다나카 가네도
102세까지 가게를 지키며 손님을 받고
104세때 중학교 1학년짜리 손자와
한자 받아쓰기를 해서 압승을 거두었다고 한다
그냥 장수를 하는게 아니라
나이를 먹고도 온전히 자신의 삶을 즐기며
장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더 흥미로웠고
나도 그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뇌가 늙지않게 하기위해서는
어떤 습관을 해야하는지
핵심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있다
중요한 내용들은 녹색컬러로
표시되어있어 따로 체크할 필요 없이
책장을 넘기며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은 메모도 핸드폰으로 해서
손글씨를 쓸일이 없는데
손글씨를 쓰는게 뇌의 인지기능을
높여준다고하니 한때 유행했던 캘리그라피나
필사를 취미로 해도 좋을거 같다
바쁘게 살아가는게 뇌운동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아무것도 하지않을때 뇌가 활성화된다니
새로운 사실이다
책을 읽어보면 어떤 습관이 좋고
어떤 습관들을 고쳐야할지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다
커피향은 사람을 상냥하게 해준다는
연구결과도 재미있다
실생활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많아서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거 같다
'지나치게 성실하면 빨리 늙어요.
자유로운 취향을 우선하세요'
나이는 숫자일뿐,
오래오래 청춘을 유지하고싶은 사람이라면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읽어보게 된 책이다
책 표지의 인물이 밝은 이미지가 아니라서
제목의 '안녕'이 반가운 인사가 아닌
작별의 '안녕'이 아닐까...짐작해본다
대치동 마마걸로 자란 지유가 주인공이다
공부는 물론 모든 생활이 엄마가 원하는대로
흘러가는 지유는 답답함을 느낀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에게는
더더욱 지유가 세상의 전부가 된다
지유는 뉴욕으로 유학을 가게되고
그곳에서 끌로이를 만난다
"같은 책을 읽는 사람은 서로
아는 사이나 마찬가지라던데"
지유와 끌로이어 첫만남이 인상적이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둘은 룸메이트가 되고
지유는 자신과 너무 다른 끌로이에게 끌리는듯 하다
지유엄마가 지유에게 했던 말인
'난 너만 있으면 되'
지유는 끌로이에게 유일한 사람이길 바라지만
끌로이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며
둘 사이에 갈등이 시작 된다
끌로이는 결국 지유에게 절교를 서언하고
집을 나가버리지만
지유는 끌로이와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한채
엄마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집과 병원을 오가던 지유는
우연히 끌로이와 닮아있는
홀릭타투 직원 미지를 알게된다
인간관계에 서툰 지유에게
미지와의 관계도 쉽지않다
엄마가 지유에게 했던 말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지유가 미지에게 했던 말인
'널 위해 하는 말이야'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지만
상대방은 원하지 않는 것
서로의 관계가 묘하게 닮아있다
지유, 엄마, 끌로이, 미지
각 인물들 사이의 심리적 갈등들이
섬세한 문체로 잘 표현되어있다
각 인물들과의 관계를 힘들어하면서도
자기만의 방법을 거쳐
성장해나가는 지유의 모습이
책을 읽는 이에게 긴 여운을 준다
[ 본 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