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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에드워드 호퍼 고독이 나를 위로한다 탁상달력 - 260*190mm ㅣ 2024 북엔 달력/다이어리
북엔 편집부 지음, 애드워드 호퍼 그림 / 북엔(BOOK&_) / 2023년 9월
평점 :
절판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걸 보니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맘때쯤 새해 달력을 준비하며
새해에는 연휴가 몇일인지,
중요 행사는 언제인지 체크해보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예쁜 명화달력이 있어서 소개해볼까해요
에드워드 호퍼는 미국 화가인데
일상적인 장면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해요
도시의 일상적인 공간에
인물들을 담아내고
음영과 빛을 독특하게 사용함으로써
고독함을 잘 표현한 작품들이 많아요
에드워드 호퍼의 대표작으로
2024년 1월 달력에 작품인
<밤을 새우는 사람들>은 심슨가족, 카카오프렌즈,
ssg쓱 광고 등 패러디도 자주 되었다네요

큼지막한 스타일의 탁상달력이라
한면 가득 명화 그림이 담겨있고
맞은편엔 달력이 있어요
달력에 칸도 공간 넉넉해서
중요한 일정을 적기에도 좋더라구요

큼지막한 스타일의 탁상달력이라
한면 가득 명화 그림이 담겨있고
맞은편엔 달력이 있어요
달력에 칸도 공간 넉넉해서
중요한 일정을 적기에도 좋더라구요

달력의 뒷면을 보면
2024달력에 담긴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줄에 있는 Second Story Sunlight
(이층에 내리는 햇빛)은 작가가 가장
좋아했던 작품이라고 하네요
작품속 등장하는 대부분의 여인은
아내 조세핀을 그린것이라고 해요

달력은 2023년 12월 부터나와있어서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새해를 준비하면 좋을거 같아요^^

멋진 작품이 많아서 차 한잔 마시며
명화감상 하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행복한 한해를 함께해줄 좋은 선물이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