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생각없는 지출로변화가 필요함을 느껴서새해에는 가계부 쓰기에 도전!!!해보려고 해요지금까지 가계부를 단 한번도써본적이 없어서 매일 꾸준히...는자신이 없는데 《뿌미맘 가계부》는일주일에 한번 쓰는왕초보 가계부 첫걸음!이라고해서선택하게됬어요20년 넘게 한 해도 거르지않고꾸준히 가계부를 써온 뿌미맘님에노하우가 담긴 가계부라믿음이 가더라구요2022년부터 시원북스에서꾸준히 판매중인 가계부 1위~라고 하네요 ㅎㅎ뿌미맘님에 이야기가 살짝~나와있고일주일에 한번 가계부 쓰는 노하우가꼼꼼하게 적혀있어요뿌미맘님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않고체크카드를 사용하며그 내역을 보고 일주일에 한번가계부를 정리한다고 해요살림 잘하시는 분들은 체크카드를많이 사용하시던데...아직까지도 신용카드를 사용하지않는뿌미맘님도 대단하신거 같아요《뿌미맘 가계부》는 다른 가계부랑 다르게9월부터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저처럼 2025년부터 새로운 맘으로가계부 작성에 도전하려는 초보들이올한해 남은 기간동안 가계부작성도 해보고 잘못된걸 고쳐갈수도 있어서더 좋은거 같아요다이어리처럼 월별 스케줄을 적을 수 있는달력이 나와있고 한주별로 지출을적을 수 있도록 항목별로잘 정리되어 있어요모든 지출에 관련있는 항목이 잘 구분되어있어지출 내용만 채워넣으면되서가계부 초보자도 쉽게잘 사용할 수 있을거같아요뒷장에 뿌미맘님 에필로그도읽는 재미가 있네요"불안하면 공부하라!"이 글이 확~와닿았어요새해엔 가계부부터 시작해보려구요^^책뒤에 부록으로 떼어쓰는월결산노트도 별도 제공되어있어월별 소비습관도 한눈에확인할 수 있을거 같아요여러가지로 알찬구성에 가계부라새해에 가계부 계획하시는 분들뿌미맘 가계부로 시작해보면 좋을듯 해요[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방러라서 우리나라 서울은 멀어서일이 있을때만 가끔 가는데서울에도 매력적인 곳이 많아서여행할곳이 많다는걸 알게되서서울에 관심이 생겼어요해외 여행가면 골목골목 걸으며여행하는데 서울에도매력적인 곳이 많더라구요특히 다양한 맛집이 많아서먹방여행에도 최고인 곳이라먹거리, 볼거리를 지도 한장에 담은에이든 서울 여행지도가 더 반가웠어요^^에이든 지도는 미니 지도북, 트레블 노트,깃발 스티커, A1 사이즈의 큰 방수 지도로구성되어 있어요최신판 서울 여행지도 2025-2026에는에이든 여행지도 샘플북이 포함되어있어서다양한 나라의 에이든 지도를미리 만나볼 수 있었어요미니 지도북은 노트사이즈에어디서든 서울 곳곳을 살펴볼 수 있는부분 지도가 담겨있어요큰 지도에 담겨있는 먹거리, 볼거리 정보를그대로 담아놓아서 미니 지도북 하나면완벽한 서울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겠어요서울 여행을 계획하고 기록할 수 있는트레블 노트도 들어있는데주요 볼거리, 먹거리, 쇼핑템이체크리스트로 적혀있어서여행 계획세울때 관심있는 부분을체크만 하면되서 편할거 같아요에이든에 핵심 방수 지도~서울 여행지도는 A1사이즈의 큰 지도에서울 주요 지역 지도와 구도심 여행 지도가앞뒤로 인쇄되어있어요지도에 유명한 볼거리와인기있는 식당, 카페가잘 나와있어서 효율적으로동선을 정하기에도 유용하고같이 들어있는 깃발스티커로다녀온곳을 체크해놓으면추억 소장용으로도 좋고다음 여행을 이어서 할때도너무 좋을거 같아요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핸드폰 지도도 좋지만여행을 계획할때 설렘도 느끼면서여행지에서의 추억을오래 간직할 수 있는 에이든 지도의아날로그 감성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서울 여행엔 에이든~~에이든 지도로 알찬 서울여행계획해봐야 겠어요[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영어쓰기습관3권 중 최종 레벨 <Advanced >는네이티브식 영어표현과상급 문장을 배워볼 수 있다<영어쓰기 습관 100일의 기적>은레벨에 따라 3권으로 나눠져있어서Basic부터 천천히 시작해도 좋고현지인이 자주 사용하는영어회화에 관심있는 사람은바로 Advanced를 공부해도 좋을거 같다쫙쫙 펴지는 스프링 제본인데도책값은 14,000원으로 착한 가격을유지하고 있고 책에 담지못한보너스100문장을 온라인 부록으로무료로 제공해주는데 첫장을 넘겨서복권처럼 동전으로 긁으면쿠폰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총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일일 학습 체크일지도 있는데매일 학습한 기록을 남길 수 있어서일지를 채워나가다보면성취감도 생기고 좋을거 같다책 구성은 심플하다핵심 문장을 학습하고, 따라쓰고,영작 해보고 하루 학습 마무리~~매일 학습분량마다 QR코드가 있어서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들어볼 수있다는점도 너무 마음에 든다매일 학습분량인 1장을 한눈에확인할 수 있어서 영어공부에 대한부담없이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교재라는 생각이 든다각 챕터가 시작되기전에 어떤 내용을학습하게될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정리가 되어있다각 챕터별 대표 문장들을 대략 살펴봤는데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할법한문장들로 구성되어있어서영어회화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같다100일 학습을 끝내고 뒷부분엔부록으로 앞에서 학습했던핵심표현들을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잘 정리해 놓았다일상회화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문장들을배우며 기초 영어를 넘어영어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픈사람들이 참고하기 좋은 학습교재라 생각한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책 제목만보고 이탈리아 요리를 소개하는요리책인줄 알았는데한국인 쉐프가 이탈리아 본토에서이탈리아 쉐프로 성공하기까지의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였다이탈리아에서 한식을 파는 예능을 본적이 있는데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이탈리아에다른 나라의 음식을 파는것이 얼마나힘든일인지를 알게됬다하물며 외국인 쉐프가 이탈리아 본토의음식을 만들며 인정받는건 얼마나 힘들었을까...작가님의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에세이다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다1. 안티파스티 미스티 -뉴욕, 밀라노, 시에나2. 프리미 - 시에나의 일상3. 세콘티 - 토스카나의 맛4. 돌치 - 오직 시에나 에서만안티파스티 미스티 / 프리미세콘티 / 돌치는 이탈리아 정찬코스를나타내는 말인데 목차에 활용한게 인상적이다저자는 20대 후반에 <앗 뜨거워>라는 책을보고문득 에너지 가득한 주방에서 치열하게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고일년간의 노력끝에 합격을 해서뉴욕에 있는 <The CIA>요리학교로유학을 떠나게 된다요리라는 분야가 힘들기로 유명한데<The CIA> 요리학교를 졸업할때까지가장 힘들었던게 토플공부였다는 글에웃음이 난다요리학교를 졸업하고이탈리아 요리의 매력에 푹 빠진 저자는미국 취업비자를 포기하고 이탈리아로 떠난다한 가정의 가장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저자의 이탈리아 정착기가 재미있다코로나가 유행이던 2019년당시대도시도 아닌 이탈리아 토스카나시에나에서의 생활이라니!시기도 안좋았는데 낯선곳에서외국인 쉐프로 인정받은 저자가더 대단해보인다우리와는 다른 문화의 이탈리아식당 에피소드도 재미있고현지 시장 이야기와 현지 식재료에관한 내용도 흥미롭게 읽었다요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더 재미있게 읽을만한 에세이라 생각된다책 뒷부분에 시에나에 가게된다면꼭 먹어봐야할 요리를 추천해주고 있다이 책을 보면서 전혀 몰랐던 이탈리아시에나에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시에나에 가게된다면저자가 추천해주는 요리들을꼭 먹어보고 싶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믿고보는 시원 스쿨~~독일어 기초회화에 관심이 생겨서찾아보게된 책이다학습지처럼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책인줄 알았는데 진~~짜 학습지가 들어있다전용 파일에 학습지가 들어있어서 새로웠다파일 겉 표지에 그날그날 공부할 내용의제목이 적혀있다파일에 나와있는 QR코드를 찍으면듣기파일이 있는 페이지로 연결된다날짜에 맞는 원어민 MP3음원을쉽게 찾아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하루 한장씩 꺼내서 풀수있도록테그가 적힌 학습지가 60과 들어있다중간중간 복습할 수 있는 학습지도17일분량이 추가되어있어서하루 한장씩 풀었을때대략 3개월 정도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다하루 10분정도 짧은시간을 투자해서공부할 수 있는 분량이라부담없이 독일어공부를 시작하기에 좋다기초 교재라 독일어 알파벳부터다루고 있어서 처음 독일어 공부를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더 좋은 교재같다하루 한장 학습지 구성이라가벼워서 가방에 챙겨다니며어디서든 꺼내볼 수 있다는점도 맘에 든다알파벳부터 종속접속사를 활용한문장 만들기까지 단계별로학습할 수 있도록 설명도 잘 되어있고복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따로 구성되어있어서 좋다하루 한장씩 학습지를 채워나가다보면성취감도 들고 자연스럽게공부습관도 생길거 같은 교재라더 마음에 드는 책이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책을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