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 인생에도복리가 적용되면 얼마나 좋을까...꾸준히 삶의 원금에 이자를 붙여나가는데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한자기계발서라서 관심이 생긴 책이다나 스스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변화를 일으키는 법,성공을 부르는 방법,한계를 돌파하는 방법,타인의 힘을 얻는 방법이렇게 5개의 챕터로 나눠져있어서천천히 읽어보기에 좋다작은 시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루듯나 자신을 사랑하는것부터온전히 내 삶에 주인이 되는 법,작은 것들이 쌓아서 내 실력으로만드는 법처럼 누구에게나 통할법한인생의 법칙과 삶의 교훈들이저자의 경험과 주변사람들을 만나며 알게된경험을 바탕으로 적혀있다단순히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가 아닌경험들과 일화를 바탕으로 조언을 하듯쓰여진 책이라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각 장의 마지막에 [쉬어가는 이야기]로유명한 인물들의 명언을 정리해 놓았는데좋은 글을 읽으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생각해보는 재미도 있다가진 것이나 배경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사람을 위한 조언 페이지에징기스칸의 명언이 기억에 남는다< 배운 것이 없어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역사 속 이름을 남긴 징기스칸이이런말을 했다니...정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나이를 먹을수록 조금씩 더나은 사람이 되고싶기에 하나씩되짚어보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2권은 56세가 된 알리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박쥐의 특성을 지닌 에어리얼,돌고래의 특성을 지닌 노틱,두더지의 특성을 지닌 디거는모두 번식에 성공하고 개체수가 증가한다시간이 흐른만큼 혼종들의 여러가지특징들은 통계치로 정리가 되었다세 종 모두에게 알리스는 신이자어머니같은 존재이다방사능에 오염된 지구안에서살곳을 찾아 적응하며 살아가면서알리스에게 인정받고싶어 경쟁하기도 하고알리스를 이기고싶은 마음이 싹트기도 하고다른 종들끼리 수많은 갈등상황에직면하게 된다3종의 신인류와 인간의 삶 역시현실에서 다인종이 얽혀 사는것과크게 다르지 않았다새로운 종족들 사이에 갈등이 깊어져종족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결국희생자가 나오는 사태에 이르렀다알리스는 모두를 통제하고 융합하는건불가능하다는걸 깨닫는다각 종족들은 각자 공동체를 떠나방사능 위험이 적은 새로운 곳에터를 잡게 되고인간인 알리스와 알리스의 딸은에어리얼들과 함께 떠나게 된다알리스의 딸 오펠리는 에어리얼인헤르메스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둘 사이에서는 아이가 생기는데진화한 혼종 신인류의 탄생을 예고한다책을 읽고나서도 여운이 남는 책이었다알리스와 3종의 신인류의 관계에서부모자식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되고인간과 신인류가 겪는 여러 갈등에서다인종이 살고있는 지구에서 벌어지는나라간의 갈등, 전쟁을 생각해보게 됬다미래에 예측해볼법한 상상력에베르베르의 탄탄한 필력이 더해져서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애정하는 작가라서인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신작은 항상 기다려진다이번 신작도 제목부터 심상치가 않다키메라는 전설속 괴물인데제목과 책 내용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더 궁금해지는 책이다이번 소설은 핵전쟁 이후멸망해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한다3차 세계대전의 핵전쟁 이후지구는 멸망하게 되는데우주 정거장으로 피신한 생존자 3명이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완전히 판타지 같은 상상력이 아닌어쩌면 지구에서 일어날수도 있는 일들이기본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서더 몰입도를 높여주는거 같다진화 생물학자인 알리스는미래에 인류의 진화와 생존을 위해인간과 새로운 종을 결합한신인류 연구를 비밀리에 진행한다당연히 말도안되는 연구인지라비밀리에 진행하던 연구를 들켰을때의파장은 어마어마 했다생명에 위협을 받을 정도로 수많은갈등상황을 맞닥드리게 되는데이런 상황속에 지구는 핵전쟁으로멸망하게 된다핵전쟁 후 우주정거장 생존자는 3명알리스, 시몽, 피에르 이 세명이 우주정거장에머물수 있는 시간은 고작 1년이다알리스는 1년간 새로운 신인류연구를 완성시킨다익룡을 닮은 에어리얼, 전설속 인어를 닮은손,발에 물간퀴가 있는 노틱,큰 손에 커다란 손가락이 달린 디거까지세 혼종 태아 연구가 성공한다그러다 피에르가 지구에 생존자들이있는것을 알게되서 세 혼종과지구 귀환을 결정하게 된다한명이 희생되고 우여곡절끝에지구에 도착 후 세 혼종은 무사히태어났고 한명의 새로운 생명도 태어난다1권은 다음 이야기 진행을 돕는서사에 불과해서 읽고나니2권 내용이 더 궁금해진다세 혼종은 인간들과 적응해서잘 살아갈런지...인간보다 우월한 존재가 되서인간들을 배신할런지...2권 내용이 더 기대되는 책이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노벨상 수상 작가이자독일의 대 문호 < 헤르만 헤세 >너무 유명한 작가이지만 헤르만 헤세의글을 제대로 읽어본적은 없는것 같다형태도 머무름도 없이 '구름'이 헤르만 헤세의또 다른 자아였다고 하는데글 속에 자연을 어떤 표현들로 담아냈는지,그의 글이 궁금해서 읽어보게 됬다책안에는 헤르만 헤세의 산문과 발췌글,시가 한가득 담겨있다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담아내기도 하고 쓸쓸함과 외로움,고독을 담아낸 헤세의 시적 표현들이서늘한 가을, 차 한잔 마시며읽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내 어머니의 잃어버린 아이,구름은 고향잃은 자들의 자매이자 천사,이름 없는 울림,삶의 소란스러운 놀이...자꾸 눈길이 가고 마음에 와닫는표현들이 가득했다감성 충만한 시와 짧은 글로엮은 책이라 짜투리시간 독서하기에도좋은 책이라 추천해본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입이 먼저 반응하는 영어 문법과 패턴을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고해서 관심이 갔다17가지 필수 문법과 30가지 필수 패턴을담고 있는데 본문 책과 실전 대화 연습을할 수 있는 책 2권 구성으로 되어있다책 본문이 컬러풀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눈에 잘 들어오는 구성이라 마음에 든다내용부터 발음까지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다페이지 곳곳에 QR코드가 있어서 자료찾는시간을 아껴주는점도 완전 마음에 든다원어민 느낌을 낼 수 있는발음 포인트도 잘 짚어주고여러번 연습할 수 있게 잘 짜여진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더 알아보기> 박스칸에는 응용문장을배워볼 수 있게 단어 설명과 문법 특징이잘 설명되어 있다두번째 책인 <실전 대화&쉐도잉 연습>에는실전 대화와 긴 문장을 연습할 수 있도록되어 있는데 문장을 학습하고나서빈칸을 채워보며 회화를 마스터하는구성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실전회화에서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필수 문법과 패턴을 담은 책이라영어 말하기를 공부하며 기초를 체크하기에도좋았고 기초 영어회화를 공부하려는사람들에게도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