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20억을 번 평벙한 직장인의돈 공부를 담은 책이라고해서 읽어보게 됬다책 제목을 보니 그 동안 나는 뭐했나...싶고돈 버는 법도 공부가 필요하다는걸느껴서 더 관심있게 보게된 책이다똑똑한 현실 재테크로 20대에20억 자산가가 된 저자의 루틴이차근차근 담겨있다일단 저자는 대기업 직장인이고퇴근 후에는 재테크 크리에이터로활동중이라고 한다정말 안쓰고 안먹고 월급 70% 가까이 저금하며억대를 모은 사람의 이야기는 종종 들었는데저자는 내 기준에 적합한 소비는 기꺼이 즐기는현명한 소비를 하라고 말한다저자는 옷, 신발 같은 것은 절약하면서도경험을 사는 것에는 아끼지 않는자신에게 맞는 즐거운 재테크를 한다자신이 즐거워야 꾸준히 할 수 있다는게재테크에서도 통할거라는 생각은 못했는데저자가 돈을 대하는 태도는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배달어플,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처럼편리에 의해 여러가지 구독 서비스를이용하는데 귀차니즘으로 그냥 유지하던것들에서얼마를 절약할 수 있는지, 휴대폰비도 내 패턴에맞는 요금제로 절약하기처럼 일상 속에서절약할 수 있는 체크 포인트를 잘 짚어준다나에게 맞는 부업을 찾는 방법과돈을 모으고 투자하는 여러 방법들도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주는데큰 목돈이 있어야 하는 투자가 아닌평범한 직장인도 시작해볼 수 있는알찬 정보가 많아서 좋았다돈 공부도 역시 꾸준히 관심을 갖고똑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걸느끼게 해준다흠... 대기업이면 그냥 평범한직장인은 아니잖아;;;조금 거리감 느껴졌는데 책을 읽다보니돈에 진심이고 그냥 짠돌이 재테크가 아닌일상은 누리면서도 선택과 집중을 잘하는요즘 20대의 똑똑한 재테크 비법이담겨있어서 배울점이 많은 책이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개미의 멘토'로 불리는 이승조님의40년간 주식투자 노하우를 담은책이라고해서 관심있게 보게 됬다주식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투자법칙이 있는데 4등분 주식 매매법은처음봐서 더 호기심이 생겼다저자는 대우증권에 근무하던 시절 급등한증권주로 57억이라는 큰 수익을 얻은 후자몬에 빠졌다가 깡통이 되는쓰라린 경험을 맛보았다고 한다그 후 경험을 바탕으로 냉철한 시장분석과시세 변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철학을가지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게바로<4등분 주식 매매법>이다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는 말은주식을 모르는 사람도 한번쯤 들어봤을법한말인데 저자의 4등분 매매법이 이 말과 가장잘 어울리는 투자 방법이 아닐까 생각된다이 책의 핵심은 '대충의 철학'이라고 한다고점과 저점을 맞추려 애쓰기보다 대충그 구간을 설정해 그 범위 안에 들어오면매수.매도를 하는 방법이다사람 욕심은 끝이 없다고 더 떨어질거같아저점 기다리다 타이밍 놓치도더 오를거 같아 기다리다 여러번타이밍 놓친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저자의 책이 더 유용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매수.매도 타이밍은 범위안에 들어오면대충 결정하지만 그 범위는 저자의오랜 경험에서 나온 분석법으로 결정된다차트와 시장 흐름을 읽고 4등분을 정하는방법은 책에서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그 범위를 어떻게 정하고 투자했는지사례가 많아서 참고하기 좋은 책이었다
겨울이 너무 매력적인 삿포로가궁금해서 <프렌즈 삿포로>최신판을 살펴보게 됬다계획형이 아니다보니 여행갈때 챙겨가도부담없는 슬림한 디자인의<베스트프렌즈 삿포로>가 더 마음에 든다작지만 최신 개정판으로 알찬여행정보가 담겨있다고 한다여행 가이드북이 시작되기전에삿포로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정보가한눈에 보기 쉽게 사진으로 정리가 되어있다일본여행은 먹거리와 쇼핑이 많은 부분을차지하는데 검색이 필요 없을정도로쇼핑정보와 먹거리 정보가 많아서 좋았다삿포로는 보통 자유여행으로 많이 가는데관광정보와 교통정보 꿀팁들이잘 정리되어있어서 참고하기 좋았다가이드북의 기본인 관광정보와 축제,교통정보,맛집 정보도 최신 정보가 가득해서프렌즈 삿포로 한권이면 큰 계획없이도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거 같다작은 책안에 삿포로 근교도시여행 정보도 알차게 담고있어서장기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참고하기에도유용한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든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책 표지가 너무 귀엽다이런 이미지를 <캡컷> 프로그램을 활용하면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쉽게 만들고편집할 수 있다고 한다인스타나 유튜브에 올라오는 예쁜 이미지와짧은 영상들도 캡컷을 활용해서 편집한다고하니꼭 배워야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라는생각이들어서 이 책을 살펴보게 됬다목차를 살펴보면 캡컷으로 작업할 수 있는기본적인것들을 설명해주고캡컷을 다운받는 방법과기능들을 하나씩 따라할 수 있게각 기능별로 정리되어 있다초보는 처음부터 하나씩 읽어보며따라하면 좋을거 같다책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캡컷으로할 수 있는것들이 많다는걸 알 수 있다캡컷을 다운로드하고 회원가입하고활성화시키는 방법도 과정사진으로자세히 알려준다이미지 선을 따고 배경을 변경하는 기본적인작업 외에도 이미지 사진을 유명한 화가의작품 스타일로 쉽게 변형할 수도 있고옷 이미지를 가상 피팅모델에게 입혀느낌을 보거나 광고 이미지를 만들수도 있다흑백사진에 자동으로 컬러를 입히는 작업도캡컷으로 쉽게 할 수 있다한때 유행이었지만 저작권 논란이 됬던지브리스타일 이미지로 변경하고말풍선 넣는것도 캡컷으로 가능하다요즘 유튜브에 많이 보이는 AI음성을넣어 영상 편집 하는것도 캡컷으로 가능하다니캡컷의 기능을 배워놓으면 여기저기활용할곳이 정말 많은거 같다프롬프트 입력하는 방법이나 영상 대체하는 방법,수정하는 방법같은 다양한 기능에 대한사진 설명도 잘 되어있고 변경 전,후사진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초보도책을 보고 캡컷의 기능을 하나씩 익히기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말하기의중요성을 깨닫게 되는거 같다사람들을 만나다보면 듣기 좋은 말도밉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듣기 싫은말도 참 예쁘게 하는 사람이 보인다이런 사소한것들이 사람마다 갖고있는말의 품격인거 같다듣기 싫은 말도 예쁘게 말할 줄 아는말센스를 키우고 싶어 읽어본 책이다우아한 말센스는 공식처럼 외우는게 아닌습관과 태도에서 나오는것이기에평소에 어떤 생각들이 바탕이 되어야하는지,어떤 언어를 구사해야 하는지,스피치 멘토 신영희 아나운서의 팁들이하나씩 잘 정리되어 있다긴 시간 코로나를 겪고 핸드폰이 발달하면서말하기 공포증이 생긴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나 역시 어느순간부터 사람을 만나대화하는것보다 카톡으로 핵심만 짧게대화하는게 더 편해져버린거 같다이런상황에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인말센스는 꼭 배워야하고 나이먹을수록갖춰야할 덕목이란 생각이 든다호감의 문을 여는 말하기 팁이나상대방을 배려하는 생각이 바탕이 된상황에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법 등차분하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방법들을 알려준다< 좋은 말은 경청에서 나오고,깊은 말은 침묵에서 시작된다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막상 실천은잘 안되는 것들을 여러가지 상황을예로들어 설명해줘서 공감도 되고어떤것들이 중요한지를 체크해볼 수 있었다한번에 사람이 확 바뀔수는 없는법이라조금씩 실천하면 좋은 팁을 보기 쉽게정리해놓아서 어떤부분이 핵심인지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목소리톤에서부터 우아한 말센스는시작된다고 하는데 이 또한타고 나는것이 아닌 노력이라고 한다나이를 먹어서 어른이 아닌진짜 어른이 되고싶은 사람이라면꼭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특히 성격이 급해 말부터 튀어나가 실수를한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읽어보길 추천해본다[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