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패권 지도 - 각국 반도체 핵심 거점에서 심층 분석한 패권 전쟁의 미래
일본경제신문사 지음, 정지영 옮김 / 부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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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기업을 숫자나 이슈로 이해합니다. 계약 수주건이나 영업이익률 등으로 말이죠! 하지만 그것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게 많습니다.

기업은 그 조직만의 문화,
경영자들의 마인드,
국가의 정책방향,
정치적 이해관계 속 리스크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의 총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 책은 '일본경제신문사'에서 각국 핵심 도시에 주재중인 기자들의 취재 내용을 토대로 발간하였습니다. 덕분에 반도체 핵심기업에 대해 꽤 구체적입니다.

강점과 단점,
앞으로 눈여겨볼 방향성과 리스크,
또한 경영 마인드부터
사내 분위기까지,
상세히 다루고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 기업,
리스크가 좀 더 큰 기업,
장기적 가치가 있는 기업,
생각이외 가치 기업,

하나씩 분류가 됩니다!






엔비디아, TSMC, SK하이닉스,
이 세 기업이 지금으로서는 경영자 마인드와 투자 스타일이 비슷한 면이 있으면서도, 현재로서는 절대적 강자로 오래갈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하지만 턴어라운드 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이 또한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바로 인텔과 삼성전자입니다. 비슷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삼성의 경우 긴 공백기와 보수적 투자가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인텔은 사내 문화는 전혀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경영자의 공격적 투자가 오히려 발목을 잡았고요.

저는 이외의 기업이 '브로드컴'이었습니다. 저 역시 투자를 한 적이 있는 기업이기도 하지만, 상당히 보수적 스탠스로 알고 있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이미지와 달라서 다시 한번 공부를 해봐야겠다 싶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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