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를 케어하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입덧으로 하루에도 컨디션이 수십번 오락가락 하는 요즘셋째 태교는 정말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영의 갈급함에,일상 속에서 어떻게든 묵상과 찬양으로태교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 차있던 찰나,만나게 된 <하루 한 장 성경 필사, 시편>매일 아침 출근하면 가장 먼저 찬양 BGM 틀어놓고말씀 묵상과 필사, 기도로 뱃속의 셋째와 함께 본격 일과를 시작하고 있어요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에 온기를 불어넣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토기장이 필사 노트는 디자인•색상도 너무 이쁘고,말씀 묵상(영문가능) + 말씀 필사 + 묵상 기도를 쓰기에너무 좋은 깔끔한 구성이에요 :)직접 손으로 쓰다 보면 눈으로 읽을 땐 몰랐던시편의 위로가 마음 깊숙이 박히는 기분이에요.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 너무 좋아요 :)삶의 모든 순간,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들을<하루 한 장 성경 필사, 시편>과 함께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