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찬 📚 오늘은 수영장 가는 날 ⠀ ⠀ 📍너와 나를 지키는 초등 생존 수영 ⠀ ⠀ 물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반대로 발만 닿아도 무섭고 두려운 친구들도 있을 텐데요. 그냥 물 자체가 무서운 친구와 달리 주인공 지섭이는 낚시터에서 물에 빠진 후 물을 두려워하기 시작했답니다. ⠀ ⠀ 3학년이 된 지섭이에게 학교에서 실시하는 생존수영 수업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 ✔️ 과연 지섭이는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 ⠀ 지섭이의 이야기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공감으로 다가오는데요. 무섭고 낯선 환경 앞에서 망설여지는 건 모두에게 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 ⠀ 지섭이의 용기와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인데요. 그와 함께 수영에 대한 정보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알차더라고요. ⠀ ⠀ ✔️ 이야기를 읽으며 필요한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 ✔️ '교육부 생존 수영 매뉴얼'과 17개 시도교육청 자료 바탕! ➡️ 신뢰도 ⬆️ ✔️ 수상 안전 상황에 대한 다양한 정보 ✔️ 의무 교육의 길잡이 ➡️ 2014년 이후 초등 전 학년에서의 의무 실시되는 생존수영 수업의 필수 지침서 ⠀ ⠀ ⠀ '생존 수영'은 초등 의무 교육으로 초등 1학년 ~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요. 물에 대한 공포심이 있는 친구들이 미리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준비물도 함께 챙기며 수영에 대한 친근함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 🏷 물과 친해지는 시간!! 지섭이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도 키우고 물에서 노는 즐거움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 협찬 📚 꺾이지 않는 글쓰기📍세특에서 논술까지, 탐구 보고서 훈련소"AI한테 좀 써달라고 해볼까?" 라고 말했지만엄마의 단호한 표정에 이내 고개를 돌리는 아이인데요.방학동안 글쓰기 숙제가 많았던 아이의 최대 고민은 어떻게 하면 쉽게 그리고 잘 쓸 수 있을지였습니다. 이 기본이 안되니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전교 1등과 축구부 에이스의 만남! 이 부분도 흥미로운 조합이었는데요.각자 잘하는 분야와 관심사가 다른 두 친구가 국어 수행 평가를잘 완성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일텐데요. 그런면에서 공감과 함께 '이렇게 할 수도 있구나!'를보여주고 있는 듯 했어요.만화로 시작하는 이 책은 아이들의 말투가 고스란히 녹여있는데요.이후 소설처럼 글이 이어지고 중간에 현직 국어 선생님의 원포인트 레슨들이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 실전 가이드점점 더 가까이 그리고 깊이 다가오는 AI.그 사이에게 정확하게 글쓰는 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지루할 것 같지만 지루함이 없었던 책이었는데요.서로가 경쟁자이기에 누군가와 함께하는게 어려운 현실속에서나누고 함께할 때의 기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운동만을 위해 달려온 친구들에게도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 ) 협찬 📚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 피어나는 첫 번째 용기불편한 상황에서 입을 꾸~욱 다물고 있는 아이에게 말합니다."그렇게 말 안하고 있으면 너의 마음을 어떻게 알아?"그래도 입을 떼기 쉽지 않은 상황이 있나봐요,고학년이 되면 최대 고민이 학업일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 멀리하고 싶은 친구 등 친구관계에 있어서 힘들어지는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봐도 좋을 도서인데요.'이렇게 말을 해!!' 라는 가르침이 아닌 표현을 해볼 수 있도록권해주고 있더라고요. 모든이들이 자기 표현을 하면서 정체성을 찾아가고 스스로 자존감을 올릴 수 있게 해줍니다."내가 나쁜 아이로 인식이 되면 어쩌지?"어느 날 아이가 툭 하고 내뱉은 말인데요.주변사람들에게 착한 아이로 남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오히려 모든걸 다 이해하고 양보하게 되는 상황인 것 같았어요.🧏♀️ 프랑스 그림책은 아이를 훈육은 대상으로 그리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역시 완벽한 존재로 등장하지 않습니다.이 부분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자신을 지키는 일은 어려운 것 같지만 때로는 쉽기도 합니다.🏷 용기를 내는 방법,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요😁
) 협찬 📚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심장이 찌릿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좋아하는 여자친구 있냐는 물음에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인데요. 뭐가 그렇게 부끄러운지 목소리도 높아지네요. 아직은 누군가를 '좋아한다' 이런 감정을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의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니 그렇더라고요. 늘 같은 자리에 항상 같은 행동을 하는 친구가 달라보였던..?? 바로 그 때요^^ 유식이도 마찬가지인데요. 어느 날 부터인가 재희가 궁금해집니다.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들을 토대로 아이들의 감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실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감정들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어요. 읽는 내내 엄마들도 저절로 미소짓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기 시작하는 첫사랑 이야기일까요? 그럴수도 있지만 시간에 따라 변하는 유식이의 감정 변화른 통해 이 마음이 어떤 마음일지를 생각해보게 만들어줍니다. 이런 마음은 누군가가 잘 설명해준다해도 이해가지 않을 상황인거잖아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거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또한 너희들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때로는 부끄러운 마음에 숨기고 싶은 감정일지라도요🤣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우리처럼 웃을일만 있겠죠?? 🏷 이런 마음의 변화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 ) 협찬 📚 달빛무사 소봉이📍2024년 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우수상 수상작✔️ 새를 부르는 재주를 가진 무사 '소봉'✔️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해밀국의 공주 '리랑'✔️ 커다란 철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타고난 힘꾼 '벵디'✔️ 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해골'✔️ 엄청난 덩치의 탐욕스러운 악당 '마광'✔️ 불을 뿜는 능력을 가진 공룡을 닮은 괴물 '독룡'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캐틱터들인데요. 저마다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악에 맞서는 판타지 동화인데요. "나도 이런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읽는 내내 말하는 아이였는데요. 그건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악당 마광과 독룡으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한 모험이야기인데요. 그 모험속에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지만 용기있게 맞서는 주인공들입니다.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시련에 부딪히게 되는데요.성공하지 못할까 두려워서 피하기도 하고 시작도 하지 않을때가 있죠.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겠죠?혼자라서 힘든일은 주변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그만큼 얻게 되는용기와 함께 두려움도 싸워나갈 힘이 생기게 될 거에요!소봉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각자가 가진 능력을 함께 사용하면서맞서는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의 관계에서 서로 이해하고조화로움을 배워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있답니다.🏷 서로 부족한면을 탓하고 질책하기 보다 채워가보는건 어떨까요?독후활동지와 함께 뒷 이야기를 상상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져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