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협찬 📚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조용한 아이의 마음에 피어나는 첫 번째 용기불편한 상황에서 입을 꾸~욱 다물고 있는 아이에게 말합니다."그렇게 말 안하고 있으면 너의 마음을 어떻게 알아?"그래도 입을 떼기 쉽지 않은 상황이 있나봐요,고학년이 되면 최대 고민이 학업일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 멀리하고 싶은 친구 등 친구관계에 있어서 힘들어지는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봐도 좋을 도서인데요.'이렇게 말을 해!!' 라는 가르침이 아닌 표현을 해볼 수 있도록권해주고 있더라고요. 모든이들이 자기 표현을 하면서 정체성을 찾아가고 스스로 자존감을 올릴 수 있게 해줍니다."내가 나쁜 아이로 인식이 되면 어쩌지?"어느 날 아이가 툭 하고 내뱉은 말인데요.주변사람들에게 착한 아이로 남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오히려 모든걸 다 이해하고 양보하게 되는 상황인 것 같았어요.🧏♀️ 프랑스 그림책은 아이를 훈육은 대상으로 그리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역시 완벽한 존재로 등장하지 않습니다.이 부분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자신을 지키는 일은 어려운 것 같지만 때로는 쉽기도 합니다.🏷 용기를 내는 방법,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