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레벨 10 : 과학혁명과 현대과학 - 야무진 10대를 위한 미래 가이드 넥스트 레벨 10
남영.최향숙 지음, 젠틀멜로우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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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상대성 이론, 양자 역학,,


보기만 해도 눈동자를 굴리게 되는 말들인데요.

깊이 들어가면 너무도 어렵고,

그렇지만 알고 싶은 것!!


그것이 바로 과학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넥스트 레벨>은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과거와 미래의 과학에 대해 담은 책인데요.



제목만 보아서는 너무 어려울 것 같잖아요?

하지만 초등 4학년도

재밌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과학 도서 중 하나입니다.



과학혁명은 무엇일까요?

과학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과학혁명이 일어나게 된 시대적 배경부터

과학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주고 있는데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과학들을

만화, 기사, 도표를 통해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처음 제목만 보았을 때는...

굉장히 난감해했던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는데요.



이내 본인이 알고 있는 과거의 과학과

지금의 현대 과학을 조목조목 비교해가며

책을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학창 시절과 비교해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과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과학의 발달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학교 과학 교과서와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학년이 되면서

과학은 암기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는

인식을 갖게 된 아이인데요.



옛 과학자들의 모습을 통해

과학은 단순 암기가 아닌

생각하고 도전하고, 실험의 연속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기후 위기, 핵 전쟁, 인공지능?

이 모든 것도 과학혁명인가?"


책을 덮으며 아이가 한 말들이었는데요.




현대 과학은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주었지만

때로는 무서운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더 신비한 과학들을 겪게 될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과학을 보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넥스트레벨#과학혁명#현대과학#초등과학#교과연계#과학공부#첨단과학

#한솔수복#도서추천#초등도서추천#미래가이드#상대성이론#양자역학#첨단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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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탐정 : 과학 4 - 액체 괴물이 사는 집 고구마 탐정
서지원 지음, 이승연 그림 / 스푼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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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구마 탐정> 은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 꿰뚫어 보는 고구마 탐정의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고구마 탐정, 알파독, 나뚱뚱 경감, 오동통 형사화 함께

3가지 사건이 등장하는데요.



재밌는 캐릭터들과 흥미로운 사건들 속에서

교과 연계 과학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신기한데?"로 시작해서

과학에 한동안 흠뻑 빠져들었던 아이인데요.


고학년이 되고 나니 점점 어렵고,,

복잡해지는 과학 원리로 인해

조금씩 과학을 멀리하는 아이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과학과 또 가까워질까?

고민이 되었던 시간도 있었네요.



<고구마 탐정>은

일상에서 일어나고, 볼 수 있는 현상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때로는 마법 같지만, 마법이 아닌

과학이라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추리 동화의 장점은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추리해 볼 수 있다는 건데요.


사건의 이야기가 만약 나에게 일어난다면? 이란

가정하게 스스로 해결해 보기도 하고요.



집안 곳곳을 뒤져서

페트병에 동전도 넣어보고

이리저리 돌려서 실제로 그렇게 보이는지

확인해 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호기심과 시선을 끌기 위해

이야기 첫 장은 만화로 시작하는데요.


마치 어떤 영화나 드라마의 예고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예고편을 보고 나면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잖아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마구마구

끌어올려 주고 있더라고요!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 개념들을 재밌게 배우고,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퀴즈도 풀고,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를 한 번 더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것이 바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거겠죠?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하는 과학 공부!


어렵지 않게 과학의 원리로 익히고

스스로 생각하고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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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진지 드세요 - 반말왕자님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24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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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높임말은 왜 써야 할까요?



높임말은 상호 간의 대화와 의사소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어느 순간 높임말의 중요성이 많이

사라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높임말을 사용하면 상대방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기도 하는데요.


그 대표적으로 부모에 대한 높임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부모에게 높임말을 쓰는

아이들을 보기가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주인공 범수는 말꼬리를 잘라먹는 버릇이 있는데요.



아빠와 엄마, 할머니에게도 반말을 자주 하는 범수는

혼이나기도 하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반말을 쓰게 되면 상대방에 대한

예의 또한 지켜지지 않는데요.

그렇기에 더 버릇없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범수를 위해 할머니와 엄마가

엄청난 계획을 짜게 되는데요.



과연 그 계획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 계획으로 범수는 반말을 고칠 수 있었을까요?




<저학년은 책이 좋아>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소재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의 심리와 나쁜 습관들도 종종 등장하곤 합니다.


이번 이야기도 마찬가지인데요.

국어보다는 영어를~

외동이다 보니 우쭈쭈~~를 많이 하는 요즘에

아이들이 생겨날 수 있는 나쁜 습관들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범수의 반말을 고쳐주고 위해

할머니와 엄마가 한 행동들이 너무 재밌었는데요.



그런데 '왜 이 방법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마 높임말을 쓰게 됨으로써

나와 상대방이 모두 함께 높아진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높임말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그저 나보다 어른인 사람에게

당연히 해야 한다는 인식보다


나와 상대방이 서로 존중해 주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친구에게는 또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였는데요.


친구끼리는 높임말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서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말,

친구끼리도 존중해 주는 말,


그런 말들이 필요하겠죠?


저학년이 읽기 좋은 소재와 더불어

큼지막한 글씨가 눈에 띄어 좋았는데요.


글과 함께 아이들의 시선을 이끌어주는

삽화도 좋았습니다.



책 속에서 교훈을 얻고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저학년이 책이 좋아>


오늘은 '아드님 진지 드세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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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1 - 2022 개정 교육과정 리더스뱅크
이장돌 지음 / 비상교육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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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교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중요한 언어 중 하나가 되었는데요.



비즈니스, 학업, 문화 다양한 분야에서

영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에 맞춰 아이들도 일찍이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은근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독해'입니다.


알고 있는 단어는 많지만 문장은 이해가 가지 않고,

글을 읽어도 기억이 나지 않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초등영어 독해 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영어를 쭈~~욱 오랫동안 배웠던 아이도

독해를 할 때는 조금 힘들어 보일 때가 있는데요.


이번에 리더스뱅크 Level1을

아이와 함께 학습해 보았습니다.



일단 모든 지문들이 많이 길지는 않더라고요!

40년의 노하우를 담아 엄선된 지문이라고 하는데요!



아이가 흥미로워할 주제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특히 QR코드를 이용해서 음원을 바로 들을 수 있는데요.

저희는 아이가 먼저 소리 내어 읽어 본 다음

음원을 다시 한번 듣는 방식으로 학습했습니다.



<리더스 뱅크>는 Level1~10의 난이도로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는 교재인데요.



렉사일(Lexile) 지수를 토대로,

정교하게 레벨 간 격차를 설계하여 Level1~10 학습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문과 바로 이어지는 문제에서 좋았던 것 같은데요.

흥미롭고 유익한 지문인 만큼

아이가 집중해서 읽으니 문제 풀이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preview 』 단계는 저와 아이 모두가

만족했던 부분이었는데요.



단원별 핵심 어휘와 문법을 먼저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해서 단어 듣기도 가능!



*** uint 흐름 ***


단어 및 문법 Preview → 단문 독해(2문항) → 장문 독해(1문항) → Grammar



가볍게 외출 시 언제든지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미니 단어장이 들어있는데요.


다른 단어장과 달리 한글 발음 기호가 적혀 있는 게 새로웠어요.


영어 발음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은

한글 발음 기호를 참고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살짝궁 가려서 봐도 될 것 같아요!



워크북은 단어와 주요 어휘를 쓰면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는데요.


Key Grammar로 표시되어 있는 문장이 있는데요.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으니 더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독해 문제집이지만 발음부터 문법까지

다양하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다른 언어를 배울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재밌고 흥미롭게 학습하냐 인 것 같아요.



흥미로운 지문과 함께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영어 교재였는데요.



중학교 입학 전 영어 독해 실력을 탄탄히 쌓고자 하는 친구들,

독해의 흥미가 없어 지문조차 보기 싫어하는 친구들이

시작하기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리더스뱅크와 함께

독해 실력을 탄탄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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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자꾸 꿈을 물어요? - 문학으로 보는 일상과 인생 교실 밖의 질문 2
오승현 지음, 도아마 그림 / 개암나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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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에게 자주 하는 질문이 있는데요.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어?"입니다.



얼마 전에도 했던 질문이었는데요.

"먹방 유튜버가 되고 싶어!!"라는 대답에

저도 모르게 마음의 소리를 내뱉고 말았습니다.



제 말에 서운했던 아이는 대뜸 그러더라고요.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물어서 대답했는데

왜 자꾸만 싫은 소리를 하냐면서 말이죠.



어쩌면 어른들은 아이들의 꿈을 우리가 바라는 것 

그대로 대답해 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문학작품 10편이 등장하는데요.



각 작품에 시간, 어른, 돈, 관계, 꿈 등에 관한

주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실,,, 제가 알고 있는 작품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잘 읽을 수 있을지 좀 걱정이 되더라고요.



각 작품들의 전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따로 그 문학작품을 읽고 읽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요.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니,,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더라고요!



특히!! 포인트가 되는 부분은 하이라이트로 표시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품 줄거리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서 잘 정리해 놓은 것이 핵심인데요.

오히려 줄거리를 통해 전체적인 이야기가궁금해지는 아이이기도 했습니다.



<어린 왕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문학작품이기도 한데요.


그래서인지 <어린 왕자> 부분은 굉장히 집중하며 읽고

질문들에 자신의 생각도 말해보기도 했습니다.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어른이 되라고?"


아직은 성장 중인 아이여서 그런지,,,

이 질문을 저도 싶어졌는데요.


"매일이 행복함 속에 있는 자신이기에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하네요~^^"




"언제나 청춘으로 살고 싶다면 호기심을 가지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 - P.49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모모의 이야기부터

도박꾼이 되어버린 알렉세이까지,,,

다양한 주인공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그 주인공들을 통해 내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아빠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말하더라고요!


이처럼 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사고력과

깊은 생각, 배려심을 일깨줘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를 채우려는 갈망으로

숨 가쁘게 달리지만,

정작 어디로 가는지 모를 때가 많다.


애벌레들처럼 경쟁의 끝에 달콤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고 굳게 믿을 뿐이다."



이제 조금만 더 지나면,,,

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시간 속에 갇히게 될 아이인데요.


그런 마음이 들어서 인지

괜스레 슬퍼지는 건,,, 아이도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함께 읽으며 서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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