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너 내 동료가 돼라!"지니야" "구글!!"저희 아들에게도 이제는 익숙하게 나오는 말들인데요.어릴적 우리는 상상도 못 할 일들을 많이 경험하고보고 느끼고 있는 아이들입니다.모든 일상이 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움직이기도하는데요. 알람시계가 없어도 오디오가 없어도 뭐든 가능한 세상입니다.🧏♀️ 그렇다면 인공 지능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요?'알고리즘' 아나 '빅 데이터'와 같은 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나요?책에서는 인공 지능의 간단한 기초 직식부터 지능, 역할 등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데요.조금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한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우리의 일상속에 성큼 다가온 인공 지능.편리한만큼 올바르게 사용되는게 제일 우선이겠죠?21가지 질문을 통해 보는 인공 지능.질문을 통해 AI와 친해져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이지북 😸 샤미의 책놀이터 12작은 곤충 하나도 엄~청 무서워 하는 아들인데요.어릴적 개미를 손바닥 위에 올려줬더니 소스라치게놀라던 아이였답니다🤣🤣그런 아들을 봐서일까요??곤충을 좋아하고, 만자고, 잘 다가가는 아이들이신기한데요~ 주인공 서은이처럼요!!🐞 하교 후 놀이터에서 자율학습을 하는 서은이.지나가던 개미 떼를 보고 한 마리를 잡아보게 되는데요.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바로 공주 개미인데요!엄청 혼을 나고 곤충 탐정어 되어 사건을 해결하게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동안 보았던 곤충 관련 책과는 전혀 다른데요.바로 '생태 판타지' 동화이기 때문인데요.늘 같은 이야기겠거니... 하면서 별 반응 없던 아이가엄청 이야기속으로 빠져든게 보이더라구요.곤충과 대화를 한다..??몸이 작아졌다 커진다..??아이들의 상상력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랍니다.➡️ 특히 이야기 끝에 굉장한 반전이 있습니다^^큰 눈이 더 커진 아들이였어요🤭🤭✔️ 서은이의 사건 해결을 통해 생태계에 관련된지식들도 엿볼 수 있는데요.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곤충들의 세계를 이해하고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사건 해결을 통해 서은이에게도 친구가 생기기도 하죠.벌꿀 도둑을 잡기 위한 서은이의 활약!!재미있는 사건 추리와 함께 곤충과 자연을 탐구해볼 수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설민석 선생님을 엄청 좋아하는 아들인데요~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를 무척 아끼고보고 또 보고 하고 있습니다^^이번책은 역사에 대한 흥미를 올려줌과 동시에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데요.4가지 ➡️ 역사, 지혜, 마음, 상황 고사성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한자공부를 하기에 제일 힘든건 아무래도아이가 얼마만큼의 재미와 흥미를 갖고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은데요~ 위인이 등장하고 그림을 보며 익히기 때문에 자연스레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진 말이에요?고사성어의 뜻을 외우는게 아니라 유래, 유의어를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상황에 맞게 그림과 함께 대화 형태로 구성되어있는데요. ➡️ 숨은그림도 함께 찾아보세요.🧏♀️ 직접 소리내서 읽어보고 따라쓰기도 할 수 있어여러모로 유익한 것 같아요.아직은 한자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즐겁고 편안하게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 주열이의 엄마가 마치제 모습을 보는 듯 했는데요. 입학 안내문을 받고 흐뭇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입학식에 입고 갈 옷들을 고르고 또 고르며 다녔던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자유로운 유치원을 다녔던것과 달리 수많은 규칙들이존재하는 학교인데요. 그 틈에서 쉽게 적응하지 못해힘들어했던 기억이 나네요.특히 유치원과 달리 학교는 혼자서 다녀야 한다고말했을 때, 작은 목소리로 "무서운데..." 라고 했던아들인데요. 어쩜 벌점 스티커부터 칭찬스티커까지..너무나도 현실감 있는 이야기에 제가 흠뻑 빠져읽고 있더라구요.뭐든 처음은 어렵고 힘든거잖아요??그 처음을 이겨내는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애착인형을 가져와서 혼이 나고,한글을 떼지 못해 걱정스럽고 챙피하지만 스스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방법을 알아간 것 처럼 말이죠!!저도 입학하기 전 많은 것들을 아이에게 강요했었는데요.학교라는 것이 모든 걸 갖춰간다고 해서 좋은 건아니라는 생각을 해봅니다.학습만을 배우러 가는 곳은 아니니깐요!!이제 곧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 입학시즌이 다가올텐데요.입학을 앞둔 친구들, 부모님들, 지금 학교가기가 힘든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세상에 무조건 안 되는 일은 없어.곰곰이 생각해 보면 좋은 방법이 생기는 법이거든."- p. 7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천천히 책을 읽어내려 가던 아이는..."와~ 나도 학원 안가고 싶은데 태구 부럽다" ㅋㅋ요즘들어 주인공의 삶이 부러운 부분이 많은 아이랍니다.저에게 한소리를 듣고 다시 진지하게 책과 함께보내고 있는 아들을 보고 있자니 문득 그런 생각이들더라구요. 이웃들을 많이 만나보지 못한 아이에게어떻게 다가올까? 어떤 마음일까??? 하는거요..어릴적 저희때와 달리 옆집에 누가 사는지, 무얼하는지, 심지어 친구집에 놀러가는 것 조차도 조심스러운요즘이니 말입니다.🧏♀️ 아빠와 할머니와 살고 있는 태구는 휴대폰도없고 학원도 다니지 않는 아이입니다.치매에 걸린 할머니, 아빠의 연애, 장독대 할머니 등이웃들을 보며 세상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인데요.집 안에 들어온 비둘기. 아무도 비둘기가 있었다는 걸 믿어주지 않는데요.비둘기가 있을까봐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자신을보며 밖에 나가지 못하는 옆집 누나를 이해하게되기도 하죠.➡️ 매일 어딜가도 보이던 비둘기가 다르게 보여졌던 오늘이였습니다.엄마가 없는 나를 친구 엄마가 싫어할까봐 전전긍긍하는태구의 모습에서는 괜시리 제 마음도 짠해지더라구요.👦 조심스레 책을 덮은 아들에게 "어땠어??" 라고물으니 "음... 태구가 좀 불쌍했어... " 하는데...나와 같은 마음이였지만 그 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고민스러운 것 같아 보이더라구요.태구 자신의 모습과 주변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한 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두려움, 혼란스러움.. 이 모든 감정들이 스쳐지나가고 이겨냄으로써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이웃을 통해 본인을 돌아보게 되는 따뜻한 동화인 것 같아요.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