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한다는 것!! 제일 베스트죠!!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아빠들은 휴직을 하게 됨으로써 승진에 밀릴까..남자인 내가?? 괜찮을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하게 되잖아요. 이뿐일까요? 금전적인 부분도 걱정이죠ㅜ이 책은 부부가 육아휴직을 함께 쓰게 된 계기와금전적인 부분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팁을주고 있는데요. ➡️ 저의 관심분야이기도 합니다!그래서인지 '월급 공백기 준비 방법' 이 제일 유용하게다가왔는데요. 미리 알았더라면....😭😭😭휴직도 중요하지만 금전적인 부분을 외면할 수는없으니깐요!!!✔️ 요즘 공무원의 인기가 많이 떨어졌죠.그리 많지 않은 월급에... 요즘 세대들과는 많이거리가 멀어졌는데요.공무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수당이랑 복지는부럽다... 라는 말을 많이들 하는데요. 이런 수당과 공무원 휴직, 휴직급여 등을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육아를 함께하면 보지 못한 부분들을 함께 볼 수있는데요. 그럼으로 인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보듬어줄 수 있는 능력과 여유도 생기는 것 같아요.육아를 하고 계신 분, 곧 시작할 예비 부모님들이보면 유용할 것 같아요.또한 육아휴직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어한다면 함께읽어보며 계획을 짜보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 이중 약속을 하게 된 하나코의 운명은?헬기를 타고 타고 대저택에 살며 집사님까지 있는 하나코.그런 하나코의 이야기를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보는아이인데요. 읽는 내내 고개를 갸우뚱 거리기도 합니다^^🤦♀️ 이토와 야구를 하기로 약속한 하나코.하필 그 날 지미코가 생일이라며 하나코를 초대하게 되죠.뭔가 이상함을 느낀 하나코는 이중약속을 하게 된 것을알게되는데요. 과연 하나코는 어디로 갔을까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여러 친구들을 사귀게 되고,그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에 뭐든 다 "오케이!!" 를외치고 다닐때가 있었는데요.어떨결에 많은 약속을 잡았던 우리 아이의 일상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했답니다🤣🤣❓️이중약속으로 곤란한 상황에서 하나코의 모습이 어땠냐는 질문에 "나는 생각이 많아서 바로 행동으로못할 것 같은데... 쉽네??" 라고 대답하더라구요^^늘 어렵고 결정하기 힘든 아이에게 하나코와 친구들의재치있는 행동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었나봐요😁그리고 나선 1,2권을 찾아서 다시 읽어보더라구요.하나코의 얼굴을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요.선물이 비싸고 큰 것만이 대단하고 좋은게 아니라고말해주기도 하구요^^ 함께 읽는 내내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어서저절로 미소를 짓게되는 책이였답니다👍
"서낭???" 한참을 표지를 살피던 아이가 묻습니다.그 물음에... 엄마인 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함께 찾아보니 마을의 수호신 같은거더라구요^^✅️ 이번 민담집 22권 '서낭 도령' 에서는요,아이를 여덟이나 둔 가난한 가족이야기 입니다.아이들의 쫄쫄 굶고 있는 모습에 가장이 목숨을 끊을생각으로 산으로 가게 되는데요.목을 메달려고 하면 키가 구 척이나 되는 사내가 나타나죽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죠.➡️ 이 부분에서 저희집 아이는 "잘한다" 를 외쳐대더니이 사람이 서낭인가봐!!! 하더라구요^^왜라는 질문에 "키가 크고 구해주고 있잖아!!" ㅋㅋ그렇게 죽지 못한 가장은 사내에게 쌀을 얻게 되고그 쌀로 떡을 만들게 되는데요, 글쎄 다 만들어진 떡을사내가 나타나 홀라당 가져가버립니다. 그리고는 어느 부잣집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이후 가난한 가장에게 어떤일이 벌어졌을까요?🧏♀️ 다른책과 달리 민담집을 읽을 때는 유독 질문이 많은아이인데요.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정서를배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서 구 척이나 되는 사내모습을상상해보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상상력과 흥미로움이가득한 책 입니다.전통적인 이야기들이지만 현대에 맞게 잘 풀어낸책으로 옛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는 의미있는시간이였습니다.잠자기 전 아이들과 함께 '옛날 옛적에~' 로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시우는 시험을 무서워 해요. 그 이유는 하나만틀려도 불같이 화를 내는 엄마 때문이죠.학교를 마치고 나오는 시우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원하지만 받아쓰기 하나를 틀렸다는 이유로 크게 혼을나게 됩니다. 그런 엄마로 인해 시우는 시험도 엄마도 싫어지게 되는데요. 이 힘든 상황을 시우는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처음 시험을 보고 온 아들에게불같이 화를 냈던 기억이 났는데요.모든게 처음인 아이에게 시험이라는 긴장감을 이겨내는 것조차 힘들었을텐데... 완벽하게 잘하기만을 바랬던 것같아요ㅜ 엄마가 화를 내를 장면에서 아이는 시우의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하는데 많이미안해지더라구요ㅜ그리고선 시험이 싫었던 시우가 극복했던 방법을본인도 해보고 싶다했는데요.하키경기가 끝나고 나면 그 카드를 써보고 싶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는 초등 저학년친구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인데요.이번 시리즈는 초등학생 뿐 만 아니라 시험을 치르는모든 학생들이 공감할 만 한 이야기 인 것 같았어요.앞으로 공부할 시간이 많이 남은 아이와 그 시간을함께 버텨내야 하는 엄마들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잘했다는 말 보다는 "이렇게 밖에 못했어?" 라는말을 먼저 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아이에게 격려와 따뜻한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노력해야겠어요😁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로빈 무지개빌라 201호 #도하의바이올린🎻 오케스트라 연주에 감동 받은 도하는 어릴적그만두었던 바이올린을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엄마의 반대에도 오케스트라 입단 시험까지 통과하게 되는 도하! 잘해야겠다는 욕심에 실수를 연발하기도 하죠.=======================저희 집 아이도 얼마전부터 첼로를 시작했는데요.바이올린과 첼로 중 어떤 악기를 선택해야 좋을지고민을 많이했는데요. 결정을 못하는 아들을 위해디즈니 오케스트라 연주를 다녀왔었는데요.직접 들어보니 느낌이 달랐나보더라구요. 공연하는동안 힘들어할 줄 알았는데 푹 빠져서 보더니 끝난 후에는 첼로로 선택하겠다며 말해주더라구요!!아직은 서툰 실력이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피아노는 제법 오래 배웠던터라 간단한 연주곡 정도는칠 줄 아는데요. 음악을 하게 되면 그 시간만큼은굉장히 집중하고 즐기는 것 같아요.바이올린 실력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 도하의 모습을 보면서아이와 이야기 나눴었는데요. 잘하고 싶지만 조바심에잘 되지 않는 본인의 모습과 비교해보기도 했네요.뭐든 실수가 있어야 성공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도하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도 엿볼 수 있구요.악기가 어떻게 소리내는지, 독주와 중주, 공연관람예절 등 음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취미에 진심인 친구들,음악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thanks ➡️ @hellorobin_books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취미에진심#너의취미#성장동화#무지개빌라201호도하의바이올린#악비배우기#안녕로빈#도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