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는 시험을 무서워 해요. 그 이유는 하나만틀려도 불같이 화를 내는 엄마 때문이죠.학교를 마치고 나오는 시우는 따뜻한 말 한마디를원하지만 받아쓰기 하나를 틀렸다는 이유로 크게 혼을나게 됩니다. 그런 엄마로 인해 시우는 시험도 엄마도 싫어지게 되는데요. 이 힘든 상황을 시우는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처음 시험을 보고 온 아들에게불같이 화를 냈던 기억이 났는데요.모든게 처음인 아이에게 시험이라는 긴장감을 이겨내는 것조차 힘들었을텐데... 완벽하게 잘하기만을 바랬던 것같아요ㅜ 엄마가 화를 내를 장면에서 아이는 시우의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하는데 많이미안해지더라구요ㅜ그리고선 시험이 싫었던 시우가 극복했던 방법을본인도 해보고 싶다했는데요.하키경기가 끝나고 나면 그 카드를 써보고 싶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럴 때는 어떻게 해요?"는 초등 저학년친구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인데요.이번 시리즈는 초등학생 뿐 만 아니라 시험을 치르는모든 학생들이 공감할 만 한 이야기 인 것 같았어요.앞으로 공부할 시간이 많이 남은 아이와 그 시간을함께 버텨내야 하는 엄마들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잘했다는 말 보다는 "이렇게 밖에 못했어?" 라는말을 먼저 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아이에게 격려와 따뜻한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노력해야겠어요😁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