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곁에두고 풀어보는 낱말퍼즐 : 현대편
큰그림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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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해 보니 나는 두뇌 회전을 위한 자기 계발 류 책에 관심이 참 많다.

이 책같은 낱말 퍼즐이나 숫자 맞추는 스도쿠 그리고 미로 찾기 게임,

컬러링 등이 그동안 내가 해봤던, 책을 통한 두뇌 회전에 좋은 자기 계발

활동이다.

평소에 독서나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만큼 낱말 퍼즐 맞추기는 자신있는 게

사실이다. 어휘력은 평균 이상이라고 자부하고 있는데, 실제로도 그런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고 싶었다.오랜만에 받아 든 낱말 퍼즐 책인데,

[현대편] 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일상에서 한국어처럼 쓰이는

외래어가 꽤 많았다. 나는 속으로 무척 흥미가 생기면서 출판사의 시도가

참 좋다고 생각했다.두뇌 회전을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신선한 느낌일

것으로 생각했다.

퍼즐을 풀다 보니 외래어는 비교적 많이 들어 본 외래어가 대부분이다.

이제 외래어가 우리말처럼 사용되는 걸 보면 다시 한번 글로벌 시대가

실감 나기도 했다.비교적 빨리 낱말 퍼즐을 맞춰 나가다가 한 문제에서

막힐 때가 있다.이거 안되겠네! 하는 생각이 들며 나의 어휘력이 믿을만

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아름다운 우리 말에 애정이 있어 아름다운 우리 말 쓰기에

관심이 많다. 그럼에도 시대가 시대니 만큼 일상 용어로 쓰이는 외래어는

지금보다 더 많이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온 것보다 더 어려운 건 솔직히 외래어 라기 보다는

영어 단어라고 해야 할 것이다.인터넷 경제 신문을 읽다 보면

처음 듣는 단어가 꽤 있다. 그때마다 네이버의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데 앞으로는 [경제 편[ 이라는 낱말 퍼즐 책도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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