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 이름 - 부모의 뇌를 치유해야 아이의 뇌가 달라진다
도모다 아케미 지음, 김경인 옮김 / 마인더브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의 뇌가 달라지면, 내 아이의 뇌가 달라진다니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입증된 사실을 담은 책!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의 심리를 치유해 줘야 할 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왼손의 숭배자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18
민혜성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래비티북스가 출간한 열여덟번째 장르소설

왼손의 숭배자

외행성계에 이주한 여러 나라들과 이를 후원한 여러 제 국가들의 후손들이 펼쳐지는 우주의 분쟁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최근의 영화 본 것이 생각이 났다.

넷플렉스에서 본 승리호!

책의 내용과 영화의 내용이 비슷해보였다.

병든 지구를 떠나서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졌고, 그것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1부 성운이여, 내 목소리를 들어라

2부 레지스탕스

3부 그림자의 사도

중요한 골자의 이야기에 살이 덧붙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설정이 좀 과한 느낌이 받긴 했지만,

SF소설로 우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처음에는 생소하지만, 좀 더 많이 시리즈로 나와서 익숙해져야 하지 않을까 싶다.

소형의 우주선이 큰 우주함선에 침입해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 업무의 까마귀의 존재.

실감나는 서체들이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지게 했다.

강렬한 전투신이 초반에 눈길을 확 사로잡았다.

우주에 대한 용어들이 낯설어서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에 찾아보기도했지만,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생소할수도 있겠다. 다행스럽게도 책을 읽으면서 내용의 연관성을 따져보면 낯선 용어들도 해결이 되어지니까,

책을 읽기에 어렵진 않다.

우리나라에서 장르소설의 존재가 반갑다.

거대한 음모와 그 속에서의 전쟁

끝까지 살아남은 후손들의 위해서 음모를 파헤치고 독립을 얻기위해서 싸우는 모습

어쩌면 먼~ 미래의 이야기는 아닐지 모른다.

앞으로 더 많은 장르의 소설들이 나와서 독자들의 지식과 상상력을 넓혀주시길...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왼손의 숭배자 그래비티 픽션 Gravity Fiction, GF 시리즈 18
민혜성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국내의 SF장르소설인 왼손의숭배자는 장르소설을 알기 쉽게 흥미롭게 전개되어진다. 다소 어려운 부분도있지만,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져 크게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밥벌이의 이로움 - 일어나자, 출근하자, 웃으면서
조훈희 지음 / 프롬북스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직장인들의 가슴속에 항상 품고 다니는 하얀봉투

사직서

월요일마다 회사는 발걸음이 무거운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행복하게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표쓰고 싶은 마음,, 상사에게 내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회사를 다니는 이유

모두가 달 알고 있는 그 이유.

지금 당장 나의 통장잔고가 걱정되서, 내 가족을 위해서 버텨야 한다면 좀 더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다닐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는건 어떨까?

회사는 분명 나에게 실 보다는 득이 되는 존재이다. 어딘가에 다니면서 소속되어 있다는 안도감과 매달 정기적으로 월급이 들온다는 점은 커다란 메리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사직서를 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나 역시 회사를 다니면서 상사와의 마찰이 가장 힘들었었다. 업무적인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마찰이 생기면서,

가정교육을 운운하면 순간 욱하는 마음이 생긴다.

사회초년생때는 회사 적응기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루가 무척 길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에는 익숙해져 가지만, 도저히 회사의 애사심은 생기지가 않았다. 나만 그랬던건가?

매달 따박따박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것. 그때는 그것의 고마움이 없었다. 회사에서 나와 집에 있는 요즘은

그때가 그립다. 월급만큼 안정적인 투자가 어디 있을까.

회사에서 가장 힘들때는 업무 외적인 부분을 처리할 때다. 당연히 내가 해야 할 업무가 아니라, 커피를 타고 그릇 닦고, 상사의 개인적인 심부름을 할때 살짝 자괴감이 들때가 있다. 이것도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늘어놓는 상사를 보며

한마디 해주고 싶다. 그럼 업무의 연장선이니까 한가한 본인이 하시던지

책에서는 회사입장에도 표명한다. 회사입장에서는 직원들이 주는 월급외에 각종 공과금과 직원들에게 필요비와 유익비가 들어간다. 이것을 시간대별로 계산해보면 적지 않은 금액이다.

그럼 내가 회사한테 고마워 해야하나?

회사의 답답함과 갈증을 느낄때마다 나는 퇴사후의 모습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본다.

아마도 퇴사할때쯤 이런 회사가 그리워질지도 모를일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업무를 하고 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않았던 회사생활이 그리울 때가 있다.

우리 모두 밥벌이로 돈을 위해서 모였지만, 짠한 회사생활이 아닌 유익하게 보내기 위해서 행복의 요소들을 찾아보자.

밥벌이의 이로움을 찾아보자!

지금도 회사가는 길의 발걸음이 무겁다면 일어나자, 출근하자, 웃으면서

에세이 책을 읽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밥벌이의 이로움 - 일어나자, 출근하자, 웃으면서
조훈희 지음 / 프롬북스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슴한쪽에 품고 다니는 사직서를 이제는 벗어던지고, 아침에 기분좋게 회사로 출근하자! 어차피 그만두지 못한다면 웃으면서 다니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