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된 것일까?
비싸도 살수 밖에 없게 만드는 방법.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그것을 실천하냐? 안하냐?
누구는 테라오 겐의 말을 듣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부러워 할 것이다.
각각의 18개의 테마에는 단어 한가지씩을 제시하고 그에 대해서 설명한다.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단순하게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을 보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의외에서 기가막히게 애기한다.
나는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보고 싶지는 않다. 고정관념이란것은 사회에서 만들어준다. 모두가 예 라고 할때 나만
아니오 라고 당당하게 애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요즘 시대는 어떤지 몰라도!
아이때 내가 생각했던 모험이나 행동력을 잃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실패해도 계속해서 시도해보는것이
중요하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스스로에게 제동을 걸어버리면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쉽게 행동으로 옮기질 못한다.
책에 니온 단어중에 근성이란 말이 있다.
나 자신도 그렇게 근성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난 이 단어를 좋아한다.
단순히 아침에 일어났으니까 회사에 가고 시간되서 퇴근하고,, 이런 무의미한 생활에 이직이 계속 반복되는 것도 문제이다. 내가 하는일에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근성은 어느 회사에서든지 원하는 인재가 아닐까?
긍정적이고 강인한 사람 ..
발뮤다에서 원하는 직원이다.. 채용시에 긍정적인것을 많이 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긍정적이고 강인한 사람은 어떠한 일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린팬이나 발뮤다 더 토스터, 발뮤다 더 팟 등...
한번에 성공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철학과 마음가짐, 노력이 수반되어서 얻어진 결과라고 생각이 든다.
인터뷰 형식으로 된 책을 읽으면서 참 긍정적인 사람이란것이 느껴졌다.
올바른 단어 선택을 위해서 방대한 독서량과, 때로는 과감한 선택으로 자신의 길을 찾는 모습등...
열린사고방식을 가진 그의 철학이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