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경제 101 - 고객만족·미래예측·현금흐름 왜 기업은 구독 모델에 열광하는가
심두보 지음 / 회사밖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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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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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민첩하고 유연하게 바꾸는 애자일 전략
대럴 릭비.사라 엘크.스티브 베레즈 지음, 이영래 옮김, 안희재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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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민첩하고 유연하게 바꾸는 애자일 전략!

애자일이 뭘까?

애자일

혁신을 목표로 빠르게 움직이는 자율경영팀에 의존하는 경영철학

오늘날 아마존이나 넷플릭스, 스포티파이는 애자일 방법을 활용해 왔다.

책에서는 잘못된 애자일과 올바른 애자일을 구분해서 잘못 사용되어지는 애자일을 바로 맞추고,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관료주의와 애자일이 물과 기름처럼 잘 섞이지 않지만, 진정한 기업의 혁신을 위해서는 유용하게 애자일 방법을 사용

해야 한다.

1장 애자일 원리, 애자일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2장 애자일 기업을 향한 확장

3장 얼마나 민첩해질 것인가?

4장 애자일 리더십,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5장 계획은 유연하게, 실행은 민첩하게

6장 애자일 기업의 조직구조와 운영모델

7장 애자일 프로세스와 기술 혁신

8장 올바른 애자일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기존의 지휘와 계급의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애자일은 기업에서는 꼭 필요하다.

스스로 관리하면서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지만, 고객에게 온니 초점을 맞춘다. 서로의 피드백을 통해서 일이 매끄럽게 진행되어진다. 애자일이 확장해가면서 혁신을 조화시킨다. 하지만 기존의 지배적인 관료적 사고방식이 존재한다면 애자일의 확장을 방해할 뿐이다.

늘 좋은점만 있는것이 아니니 장애물이 있다면 돌파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방법들을 채용해야 한다.

충분한 데이터를 갖고, 최적의 범위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피드백이 필요하다

불확실성한 시대에

많은 기업들이 흥망성쇠를 겪는다.

이를 위해서는 효과적인 프로세스로 애자일 전략을 선택해야만 한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애자일,

고객의 니즈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방식은 꼭 필요하다.

처음부터 모든 기업에서 성공적으로 통할순 없다.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효과적이고 단계별로 방법을 구축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다양한 팁으로

유연하고 민첩하게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애자일 전략 메뉴얼

경제 활동에 있어서 효과적은 방법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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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민첩하고 유연하게 바꾸는 애자일 전략
대럴 릭비.사라 엘크.스티브 베레즈 지음, 이영래 옮김, 안희재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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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애자일전략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방법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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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틀을 깨라 - 가전업계 패러다임을 바꾼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18가지 테마
가미오카 다카시 지음, 구수진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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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

상식의 틀을 깨라

남들과는 다른, 비상한 뭔가가 있는걸까?

18가지 테마를 통해서 상식을 깨는 방법 성공학을 배운다.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된 것일까?

비싸도 살수 밖에 없게 만드는 방법.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그것을 실천하냐? 안하냐?

누구는 테라오 겐의 말을 듣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거나 아니면 부러워 할 것이다.

각각의 18개의 테마에는 단어 한가지씩을 제시하고 그에 대해서 설명한다.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 단순하게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을 보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의외에서 기가막히게 애기한다.

나는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보고 싶지는 않다. 고정관념이란것은 사회에서 만들어준다. 모두가 예 라고 할때 나만

아니오 라고 당당하게 애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요즘 시대는 어떤지 몰라도!

아이때 내가 생각했던 모험이나 행동력을 잃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실패해도 계속해서 시도해보는것이

중요하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스스로에게 제동을 걸어버리면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쉽게 행동으로 옮기질 못한다.

책에 니온 단어중에 근성이란 말이 있다.

나 자신도 그렇게 근성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난 이 단어를 좋아한다.

단순히 아침에 일어났으니까 회사에 가고 시간되서 퇴근하고,, 이런 무의미한 생활에 이직이 계속 반복되는 것도 문제이다. 내가 하는일에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근성은 어느 회사에서든지 원하는 인재가 아닐까?

긍정적이고 강인한 사람 ..

발뮤다에서 원하는 직원이다.. 채용시에 긍정적인것을 많이 보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긍정적이고 강인한 사람은 어떠한 일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그린팬이나 발뮤다 더 토스터, 발뮤다 더 팟 등...

한번에 성공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철학과 마음가짐, 노력이 수반되어서 얻어진 결과라고 생각이 든다.

인터뷰 형식으로 된 책을 읽으면서 참 긍정적인 사람이란것이 느껴졌다.

올바른 단어 선택을 위해서 방대한 독서량과, 때로는 과감한 선택으로 자신의 길을 찾는 모습등...

열린사고방식을 가진 그의 철학이 많은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되었음 한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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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틀을 깨라 - 가전업계 패러다임을 바꾼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18가지 테마
가미오카 다카시 지음, 구수진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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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가지의 테마로 본 발뮤다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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