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경영 어딜가나 화재가 되고 있다. 4차혁명 시대에 핵심인재를 키우는것이 중요하다. 인재경영데이터사이언스를만나다. 책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답을 주고 있다. 1부 인재경영, 4차 산업혁명을 만나다 2부 인재경영, 어떻게 과학화할 것인가 로 나뉜다. 인재채용에 있어서 과거에는 개인의 생각으로 관상과 역술에 의한 채용이었고, 심리검사나 인터뷰로 진행을 했다. 인재경영이 데이터사이언스를 만나서 사람데이터의 유형과 가설을 내세워 인사데이터를 분석하고 접근하는 방법이 요즘은 대부분 회사에서 이뤄지고 있다. 인공지능시대로 많은 일에 투입되는데 인공지능 면접관은 과연 얼마나 일을 잘할까? 편견없이 공정하게 면접을 보고, 회사입장에서도 인력의 시간수고나 정확하게 채용할수 있다는 입장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신뢰할수 있을까? 이세돌과 알파고가 대결할때 설마 지겠어? 했지만 몇번의 경기끝에 알파고가 우세했다. 이대로 인간의 시대가 끝인가? 정말 인공지능의 시대로 인간을 지배하는걸까? 잘만 활용하면 여러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지는것이 인공지능이다. 인재경영 뿐 아니라 여러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차가운 이성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인재채용에 있어서 과학적 방식으로 접근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일하면 된다.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기술로 인재채용하고 관리하면서 체계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방식을 책에서 제시하고 있어서 크게 어렵지 않게 방식을 도입할 수 있다. 여태까지의 방식과는 다른 시대가 열리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데이터 분석방법, 인공지능의 과학적방식을 도입하고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재경영데이터사이언스를만나다#김성준#클라우드나인#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소설과 함께 떠나는 다크투어 코로나로 지친 요즘! 예전에 일상생활이 그립다. 이 책에는 다섯도시가 나오는 인문교양 책이다. 인천, 제주, 부산, 서울, 광주 난 이 다섯도시 중 서울에 살고 있다. 각 도시마다 치열한 생존경쟁과 많은 이야기를 갖고 성장해왔다. 책안에는 도시의 옛모습의 사진과 함께 그 도시만의 풍경과 배경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인천에는 여성노동운동의 뿌리인 동일방직이 있다. 민주노조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화교들의 삶의 터전인 차이나타운도 예전보다는 자본적인 성격으로 흘러가지만 여전히 관광객으로 바쁘게 움직인다 제주도 하면 해녀가 먼저 생각이 나는데, 이 단어가 일본말인지는 몰랐다. 지금부터라도 잠녀로 올바르게 써야겠다. 책에서는 고립된 섬이라고 되어있지만 요즘은 제주도의 삶을 지향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아픈역사와 함께한 그곳이지만 역사속 사실의 아픔보다는 푸른바다와 하루방이 생각나는 제주도다. 거친 삶의 파도의 그래프를 그리며 끈끈한 생명력을 갖고 있는 부산 지식인들의 종로사거리와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청계천, 그리고 자신을 불태운 아름다운청년 전태일이 함께 있는 격변의 서울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었던 광주 5.18항쟁 어둠속에서도 빛을 냈던 광주 어두운 아픈 역사이지만, 객관적 역사사실을 들여다보면서 그 안에 희망의 불씨를 마주보며 우리는 희망을 갖는다. 다크한 과거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절 세계적으로 번진 이 전염병이 새로운 시대른 만들어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콕생활이 길어지면서 비대면으로 온라인으로 화상회의나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직업군과 일자리가 생겨나고 있다. 우리는 과거 6.25전쟁에서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나라를 지켜냈고, 수많은 피와 희생을 통해서 민주주의라는 꽃은 피웠다. IMF의 어려움에서도 전국민 금모으기 운동을 통해 하나되어 난관을 극복했다. 이 시기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는 코로나19를 이겨내 예전과는 다른 시대로 극복해낼거라고 믿는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문교양#소설과함께떠나는다크투어#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이다빈#아트로드
나와 당신의 작은 공항 여행 에세이인가 싶었는데, 집으로 떠나는 여행이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랜선여행이라고, 집안에서 떠나는 여행이 낯설지 않다. 현관문으로 방으로 거실로 떠나는 여행 협소한 공간이라고 나의 상상력마저 협소한것은 아니다. 상상력은 무한대이다. 여행 하나 마음대로 가볼수 없는 지금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라는 말이 있다. 늘상 들어가는 우리집이지만 책에 나온것처럼 집안 곳곳을 자세히 살펴보니 낯설기도 하면서 새롭다. 현관은 늘 드나들던곳인데, 그곳에서의 일들이 많다. 남편과 다퉜을때 나갈지 말지 망설이는 사이 대화의 물꼬를 틔이게 한곳이 현관이었고, 아이가 떼쓰고 문앞에서 나와 대치 상황일때도 현관문이 있어서 사태가 진정이 되었다. 공항처럼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처럼 우리는 늘 그곳을 지나친다. 창고는 우리의 순수박물관으로 표현한다. 그곳에는 지금에는 구할수없는 없는 빛바랜 추억들이 있다. 대학입학선물로 아버지가 사다주신 핸드폰과 더 오래전 유치원때 나의 사진과 작품들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과는 전혀 다른 값어치 있는 소중한 물건이다. 전등이나 화장실... 집에 있는 공간이나 소품이 공항이나 박물관, 섬으로 대체되어서 설명이 되고 마치 여행을 떠난 기분이다.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그곳들이 때때로 마음의 위안이 필요할땐 거실이나 한쪽 의자로, 해가 잘 드는 창가에 앉아있으면 마치 어느 섬의 숙소의 창문에서 풍경을 느끼는 기분이 든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자연에게 힐링 받으며 충전을 한다. 뭔가 깊은 생각에 빠질땐, 의자에 앉아 뭔가의 위로가 필요할땐 주방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건처럼 냄새의 위로를 받는다 때때로의 기분에 따라서 감정에 따라서 어느 공간에서 위로받고 힐링 받을수 있다는게 매력인 우리집이다. 오늘부터 하나씩 여행을 다녀봐야겠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와당신의작은공항#에세이#안바다#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나의 봄은 밤에 피었습니다. 사랑에 관한 시이다. 읽으면서 과거의 사랑이 생각이 나도 아! 나도 저런적이 있었었지. 그때의 기억에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또는 시리기도 아프기도 했다.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누군가의 낭만을 채워주고 싶다는 시인의 말처럼 메마른 가슴에 낭만을 가득 채워주는 시로 가득 채워져 있다. 1장 눈부신 당신에게 2장 삶에 녹아 피어난 것들 3장 그대 잠시 여기 피어났습니다 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이 오고 꽃이 피고 단순한 계절의 변화가 아닌 너가 있어서 봄이오고 꽃이핀다. 너가 아니면 무의미한것들. 사랑하는 니가 있어서 세상의 모든 변화가 아름답고 희노애락이 있는 것이다. 그때는 그랬지. 모든게 아름답고 화난일이 없고 그저 하루종일 싱글벙글인 그때가 생각이 난다 옛날의 날것을 좋아한다 과거의 감정들, 느낌들 기록했던것들을 보면 유치할때도 있지만, 그 나름대로가 그대로가 좋다 어릴때의 수많은 꿈들이 어른이 되면서 사라진다.어른이 된 나는 어릴때의 꿈을 하나씩 지워가게 된다. 그게 어른이 되어간다는 슬픈 이야기. 꿈을 이룬 어른들이 부럽다. 사랑과 삶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 담담하게 씌여져 내려간 시가 어렵지 않게 읽는 독자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시로 위안을 받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단편적인 글이지만 무엇을 이야기하려는지 의도가 보인다 퇴근길의 이야기나, 서울의 밤은 지방에서 올라왔을때 서울의 밤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담겨있다. 퇴근길도 마찬가지, 일상의 이야기가 마음이 따뜻해진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 #꿈공장 #김승연 #나의봄은밤에피었습니다 #리뷰어스클럽
사랑이란 무엇일까? 수학보다 더 복잡하고 알면 알수록 이해하기 힘든 문제이다. 불같이 뜨거웠다가 얼음처럼 차가워지고 다시 녹았다고 얼고 그런 반복속에서 점차 지쳐가다가 관계를 끝내기도 한다. 처음에는 어떤 자석에 끌리듯이 이성에게 다가가 세상 둘도 없이 우주에 단 둘만 남은 것처럼 서로에게 빠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안보였던 상대방의 단점이 하나씩 수면위로 떠오르고 좋아보였던 그의 모든것들에서 하나씩 꼬투리 잡으면서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되고 타인보다 더 못한 사이가 되기도 하는 사랑 달콤하지만 독이 든 사고처럼 무작정 덤볐다가는 아픔과 후회만 남는다. 장편소설인 어떤 사랑의 확률은, 여기 여자에 대해서 무지한 자신에게 관대한 한 남자가 있다. 여자를 만나기 위한 적극성도 없고 수학문제풀이가 좋다는 남자. 그 남자가 카페 알바를 하면서 한 여자를 알게되고 조금씩 변하게 된다 그렇게 사랑이 찾아오고 연예에 미숙한 남자에게 여자는 많은것들을 알려주고 일년 넘는 시간동안 관계를 지속하지만 그 역시 오래가지 못한다. 그후에 남자는 다른 여자를 만났지만 그 역시 지나가는 소나기였을뿐.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도대체 내 인연은 어디에 있는거야? 화내기도 했고 자책을 한적도 있었다. 그렇게 가까이에 있는줄도 모르고. 예고없이 어느날 문득 찾아오는 소나기 같은 사랑 그냥 맞으면 되지 혼자보단 둘이 나을테니까 있는 그대로의 무한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몇 %가 그럴까?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