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터 쉽게 해석하면 나의 데이터라는 말이다. 조금은 낯설기도 한 용어이지만, 우리는 이미 마이데이터를 이용하고 있다. 금융,유통,의료까지 내정보가 한눈에 열리는 시대 마이데이터의 정책은 개인이 데이터의 주체라는 것이다. 투명하고 신뢰성이 기반으로 정확한 이해로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금융의 경우에, 다양한 데이터의 통합으로 선택의 권한과 알권리가 한층 강화되어 제공한다. 의료분야의 경우에 마이데이터를 활용한다면 진료시에 불편한 과정을 해소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맞춤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질병을 갖고있는 경우에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서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비단 개인 뿐 아니라 병원이나 제약사쪽에서도 이득이 크다 마이데이터에 대해서 좀 더 쉽게 요리에 비유한다. 요리재료 : 데이터 준비 재료의 신선도 확인 : 데이터의 문제유무 확인 메뉴에 따라 손질 : 목적에 따른 데이터 조합 맛있는 요리 제공 : 사용자에게 맞춤 서비스 제공 확실히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쉽게 이해가 된다. 마이데이터는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맞춤형 플랫폼이다. 다방면으로 우리 실생활과 연계되어서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마이데이터 새로운 시대에 서비스를 받을 사용자라면 최소한 마이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떤곳에 활용되는지 알아야 할때 이것이 마이데이터다. 도서가 포문을 열어줄것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데이터#이것이마이데이터다#고은이외#슬로디미디어#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