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이 있다. 분위기 만으로 압도당하는 느낌이 있다. 특별히 예쁜 얼굴은 아닌데,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을 가진 여자들의 비밀 책속에는 8가지의 색상을 가진 미인들이 등장한다. 색을 가진 여성들의 스토리텔링과 연애관이라든가 인생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빨간색 강렬해보이고 쎄보인다. 요즘말로 쎈언니 느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사랑 앞에서는 나약해지는 분위기미인 노란색 나의색은 아닌것 같다. 난 귀엽고 발랄한 느낌은 아니기에!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분위기 미인 파란색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색의 일순위이다. 청량하고 시윈한 느낌 청량한 언굴과는 다르게 연애관은 조금은 답답해보인다. 주황색 세련된 이미지 나쁜여자? 화려함을 가진 색이지만 오히려 연애에 대해서는 솔직담백한 모습이 보기좋다. 초록색 자연의 , 푸르른 모든걸 다 받아줄것 같은 분위기 미인 보라색 우아함과 예술적인 이미지를 가진 색 묘한 느낌이 들어서 호기심이 간다. 분홍색 순수하고 나약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당당하고, 연애에 있어서는 직진이다. 검은색 예전의 시트콤에서 긴머리에 검은색드레스를 입고 무표정한 얼굴을 한 연기자가 생각이 난다. 카리스마를 풍기며 정도를 걸어가는 모습! 각 색의 여성마다 자신의 인생관과 연애관이 다르지만, 분위기에서 풍기는 모습이 그 자체만으로 아름답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모든 여성들 그 모습 자체만으로 빛이난다 세상에 예쁜 여자들은 주변에 둘러보면 있다. 하지만 나처럼 예쁜 여자는 나밖에 없다. 남들과 똑같지 않은 나만의 색, 분위기를 가졌으니까 이 책은 리뷰어스크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여자가봐도예쁜여자들#자기계발#이지원#예문#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