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 세계 지리 문화 이야기 파랑새 영어덜트 3
서해경 지음, 비올라 그림, 류재명 감수 / 파랑새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허풍선이 과학쇼 라는 프로그램을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같이 옆에서 보고 있는데요.



아홉 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25년 동안 세계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허풍선이 들려주는 재밌는 지리이야기에요!



각 나라마다 풍습과 생활방식이 다른데, 그림과 함께 내용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하게 볼 수 있네요.



첫번째 몽골이야기부터 볼리비아까지



흥이로운 주제로 책의 내용이 가득 차 있어요.



몽골인들은 왜 매의 눈을 가졌을까?



그들이 시력이 좋은건 멀리 보는 생활 습관.



즉, 환경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



게다가 초록색의 환경은 눈의 피로도 풀어주고 건강하게 해주니, 그들에게 시력이 좋은건 그냥 보이니까 보이는것. 당연한것이다.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대나무로 만든 죽부인 끌어안고 자면 정말 시원한데,



요람에서 무덤까지 대나무와 함께하는 베트남



대나무봉 사이를 넘으며 놀이를 하는 아이들...



나때는 골목골목마다 고무줄 놀이를 했는데





대나무로 못만드는것이 없는 요람에서 죽을때까지 대나무와 한평생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경이로움을 느꼈다.





싱가포른에는 가본적이 없지만, 다양한 민족들이 살아가기 때문에 법과 규범을 많이 만들어놨지만, 그 이유를 모른다면 왜 이렇게 벌금이 많은지 의아해 할수도 있다.




나라마다 다양한 풍습이나 문화가 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다.





청소년인문 도서인 아홉개의 시간이 흐르는 나라가 있다고?



는 코로나 시대에 해외여행은 생각하지도 못하는데



책속에서나마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면서 아이와 애기할거리가 많아져서 좋았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홉개의시간이흐르는나라가있다고#파랑새#서해경#청소년인문#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