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나약한 정신을 강하게 할 권리 자존감 이란 단어가 나는 국어사전에 있는 말인 줄 알았다. 그 단어가 주는 무게가 상당하것이 부모교육이나 아이상담 할때,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들이나 이야기를 듣는다. 마치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성장했을 때, 사회적응도 힘들고 낙오되는것처럼 말한다. 삶에 나약해져 있을때 넌 어릴때부터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야... 난 니 마음을 이해한다는 공감어투부터, 작은것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소확행! 다 괜찮다. 지나간다. 정말 괜찮은가? 이것이 위로가 되나? 결국은 나 자신이 스스로 강해져야만 한다. 강해질 권리에서는 유행어에 속아서 자신의 문제의 책임에서 회피하려는 사람에게 화두를 던진다. 나 자신이 바꿀려는 노력없이 누가 해주길 약물치료등 병원에서 각 상황에 맞게 치료를 해도 그 사람의 의지가 없다면 무용지물인것이다. 그렇다면 왜 의무가 아니라 권리일까? 여기에도 답이 있다. 의무는 해야만 하는 것! 그저 시키는대로 수동적 태도로 받아들이는것은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 하지만, 권리는 능동적이기에 본인이 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바뀔수가 있다. 나약한 삶에서 달라지고 싶은가? 삶의 무게는 누구에게나 있다.무게의 차이가 있을 뿐. 그 무게를 누가 능동적으로 잘 대처하는가에 나의 마음을 단단하게 할 수 있다. 자기계발을 통해서도 나 자신을 능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강해질권리#자기계발#김민후#프롬북스#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