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한국이란 나라에서 자신의 인생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간 참전용사분들 그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역사의 빛바랜 추억의 사진과 함께 실려있는 포토에세이 69년 전에 이미 지불하셨습니다. 사진속 참전용사분들의 눈빛은 자부심과 함께 빛이 나고 있었다. 그들의 자부심은 어디에서 오는것일까? 책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것인지는 처음엔 몰랐다. 그들의 희생에 대한 작은 보답이랄까?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고, 그 의무를 다하기 위한 사명이었다. 라고 말씀하신 윌리엄 빌 베버 참전용사분들의 이야기는 마치 드라마 같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사랑 쉽지 않았던 타국에서의 생활과 처우등... 참전용사들의 전쟁에 대한 기억과 사진... 그들에게 한국전쟁은 어떤 의미였을까? 몸에 휴유증과 아픈 기억도 있지만 그들에게 지금 사진과 함께 인생의 한 필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자유가 당연한 미국과 달리 자유를 위해서 전쟁을 치뤄야 했고, 많은 사람이 희생 당하기도 했다. 자유라는 것이 그냥 쉽게 얻어지지 않는것임에 그 자유를 위해서 전쟁에 뛰어드신것이 아닐까? 지금의 우리가 살수 있었던 것은 많은 참전용사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어서임은 분명하다. 그들이 전쟁에 뛰어든 이유도 단 하나! 인간은 누구나 동등하기에 자유는 누구에게나 당연히 필요한것이기에 대한민국에 자유와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도움이었음을 지금 세대나 앞으로의 세대가 잊지 않고 기억하길 바랍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하셨던 모든 용사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당신들은 우리의 영웅입니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재성한 리뷰입니다 #69년전에이미지불하셨습니다#포토에세이#라미현#마음의숲#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