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성장과 두뇌발달에 좋은 대슬이 밥상 책의 가장 큰 메리트는, 한가지의 레시피에 무염.저염.일반염 3가지의 계량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아이가 커서 일반염으로 레시피를 봤어요. 무염은 아직 어린 10~12개월 저염은 15개월, 소금이나 간장으로 약간의 간을 해줘요. 책을 본격적으로 보기전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초보자도 쉽게 레시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알차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조리시간과 양, 그리고 난이도 (저는 초보여서 난이도가 가장 쉬운것부터 도전을^^) 사실 요리책 볼때마다 집에 없는 음식재료를 다시 사야되나? 고민인데, 생략가능하거나 대체가능한 양념으로 대신할 수 있으니 조금은 간편하네요. 음식준비전에 레시피의 재료를 먼저 손질해두면 조리 시작할 때 수월해요. TIP. 주의할점에 대해서 나와요. 유용한 팁이죠! 대슬이의 유아식 할 태의 상황이나 느낀점을 상세하게 실어놨어요. 꼼꼼하신 작가분! 식판도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잘 보고 선택하시면 되겠어요. 유기농 매장 추천 물품이 있어서 필요한 건 직접 가서 구입하시면 좋아요! 재료손질법도 요리가 어려운 초보자들에게는 너무 고마운 내용인데요. 어떤 요리를 하려고 해도 재로손질이 어려워서 포기하는게 있거든요. 조개 해감하는거나 전복 손질 방법도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 해봐야겠어요. 한식부터 양식, 아이 간식까지 대슬이밥상 한권으로 모든게 해결이네요. 욕심부리지 않고 하루에 한개씩 도전해봐야 겠어요. 환경을 생각하는 설거지방법까지 쉽고 간편한 양념과 소스, 아이 스스로 먹는 아이주도 유아식과 식판식! 아이 뿐 아니라 가족들을 위해서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 차려요.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대슬이밥상#요리#전슬기#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