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수업이 지금은 현실화 되어서 학교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다.
사실 우리는 알고 있다. 블렌디드 수업이 무엇인지...
코로나로 인해서 새롭게 생겨진 수업이 아니라 전에도 했었지만, 우리가 지나쳤던 것이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브렌디드 수업의 책에서는 수업에 관한 시행착오부터 성공적으로 블렌디드 수업을 하기 위한 다양한 자료와 도구의 사용법등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오프라인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혼합한 방식인데,,
얼마전 아이가 온라인 원격 수업을 받을 때 보니까 아이들이 활발하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참 신기했다.
처음엔 수업의 도구 사용법이나 잡음도 발생해서 초반에는 어수선했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아이들도 선생님도 적응하면서 활기띤 수업이 진행되었다.
블렌디드의 수업의 장점을 보자면,
1.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운다.
2. 정보 활요 능력을 높인다
3. 효율적,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한다
4. 피드백이 쉽고 효과가 높다
아이 스스로 학습하고 정보를 찾고, 공간제약이 없어서 지정된 공부방에서 아이와 선생님을 믿고 수업에 임한다면
이보다 더 효율적인 수업은 없을 것 같다.
본격적으로 온라인 수업방식은,
소통도구로서 아이들의 수업참여가 적극적이다.
생활속에서 수학보물을 찾거나 아이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면서 블렌드디의 수업의 장점을 높여간다.
패들렛이나 라이브워크시트등... 다양한 수업을 활용할 수 있다.
내가 유독 눈길에 간 것은 유튜브라이브 온라인 수업이다.
모든것이 다 방송에 나가는것이 흠이라면 할수 있지만,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물론 수업중에 딴짓을 할 수 있는 학생도 있을수 있으니,, 선생님의 관심이 계속적으로 필요하다.
다양한 기법과 활용할수 있는 모든것들이 담겨져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선생님도 학생들도 모두가 만족해하는 수업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습격차가 커지는 것을 줄이기 위해,
등교할 학생들은 등교를 하는것이 효율적이다.. 학급당 학생수의 인원도 줄이는것이 필요하다.
학교에서 보면 1학년의 경우에 선생님 혼자서 모든것을 해결하기에 쉽지 않다. 선생님 개인적인 업무도 있으시지만,
1학년이라 챙겨줘야 할 공부나 준비물도 많다.
아무래도 학생수가 적으면 좀 더 세세하게 신경을 써줄수가 있다.
블렌디드 수업의 Q&A를 통해서 문제들을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