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그렇게 좋은 의미는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1%의 사람들에게 빼앗기고 빚을 지는 것일까?
글로벌 금융의 시작으로 자본주의의 황금시대가 열리고, 그로 인해서 기업의 금융화로,
그들의 독과점으로 그들이 경제적, 정치적으로 모든면에서 지배를 해왔고,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킬것이라 믿고
그들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결과로 금융위기에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는 모듭을 보면서 이기적인 행동을 취했고,
금융시장의 불안정은 최저금리와 빈곤율을 더 심각해져갔다.
자본주의에서 실속을 챙긴 소수자들이 미래의 것까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청년실업
내 나이때도 한창 이슈였다.
일자리는 많은데, 마땅히 일할 곳은 없고, 어렵게 회사에 취직을 해도 이직이 난무했다
요즘, 청년들이 힘들다는 이유는, 부모세대의 빚까지 떠넘게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딩크족, 나혼자산다...
이런말들이 신조어로 유행을 타는 것이 아니라 금융위기와도 관련이 깊다.
경제란 것이 양쪽이 다 이득을 얻는것은 힘들고, 한쪽이 이득을 보면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게된다.
이런 제로섬게임의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정치로 해결되지 못하는 협력을 우리가 이제는 해야 할 때이다.
앞으로의 경제전망을 내다보면서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제시해주는 도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