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베버 독일의 사회학자이고, 사회학 이론에 영향을 끼친 학자이다. 1890년대에 거래소를 통해 투기적거래가 독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었다. 거래소? 거래 가능한 유기증권, 상품, 외환, 선물, 옵션 계약을 사고팔 수 있는 고도로 조직화된 시장을 말한다. 거래소를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거래소가 무엇인지, 기초지식을 전달하고,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제도라고 말한다. 독일 노동자들을 위한 책이라지만 거래소에 대한 정보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주식시장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초반에는 정직하게 일하는 노동자들을 희생시키면서 거짓말로 속이는 인식으로 거래소를 없애버리자는 의견이 팽배했었다. 추후에 거래소가 합법화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확장되면서 본래의 거래소의 자리를 잡아갔다. 거래소의 기초지식과 순기능을 제대로 아는것과 베버의 정치사상까지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국가의 정책 뿐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을 위해서라도 거래소의 순기능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효율적인 거래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국가간의 상호간의 거래소를 통해서 자유롭고 활발한 주식시장을 통해 거래가 활발해지고 국가의 위상도 높일 수 있다. 현대의 주식시장을 제대로 된 관점으로 바라보고 참여하는것이 개인이나 국가를 위해서라도 거래소에 대한 제대로 된 개념의 인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거래소#문예출판사#막스베버#이상률#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사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