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현실과 부딪힌다면 미로에 갇힌 것처럼 헤매게 되고,, 이길이 내길이 아닌가보다 하면서
나의 자존감은 한없이 땅으로 내려간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이 면접에 있어서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가이다.
뒤돌아 생각하보면 그렇게 최선을 다한것 같진 않았다. 되면 되고,, 안되면 어쩔수 없지,, 이런 생각이 면접 보기전부터 마음에 깔려있었던 것 같다.
면접관이 무언가를 질문했을때 그저 통상적으로 대답만 하는 면접보다는 내가 주도적으로 면접의 상황을 이끌어내는 것이 나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수 있다.
승무원하면 반듯한 옷차림과 환한 미소와 함께 유창한 영어가 떠오른다.
책에는 저자의 실제 영어공부법이 실려있다.. 승무원을 준비한다면 큰 도움이 될듯!
자신의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면접에서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면접을 볼때 유독 한 지원자에게 집중되어서 질문을 하고, 뭔가 분위기가 면접관과 지원자간의 관계가 뒤바뀐듯하면 합격의 기끔을 맛볼수 있다.
저자의 면접이야기와 함께,, 합격여부,, 탈락했다면 그것에 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분석과
보충되는 이야기가 실려있어서 실제 승무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할 것 같다.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죽기살기로 매달렸는가?
어느 곳에 지원을 했다면, 그리고 탈락을 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하고다음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면접때가 생각이 났고,
그때의 나를 반성하게 됐다.
나를 반성하기 보다는 회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했고,, 원망했었는데,,,
지금 승무원을 준비하고 꿈을 꾸고 있다면 이보다 더 현실적이고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을까 싶다
꿈을 꿈으로 끝내고 후회하면서 보내기 보다는 그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해보였다.
누군가 꿈깨! 라고 애기를 한다면 never fail! 이라고 말하자! 자기계발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