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 뉴노멀을 살아갈 청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17
전승민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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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지금부터 알아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비대면수업과 원격회의등, 언택트 시대가 열린것이다. 코로나19가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는 것이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재택근무와 원격의료를 사용하지만 미래에는 우리의 일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직 확립되지 않은 콘택트문화를 더 안전하게만들어 가기 위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지구온난화는 언제나 과제이다.



일회용품줄이기운동이나 다양한 환경단체들의 움직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자원보다는 재생에너지와 그 활용을 확대. 보급하고



더이상 북극곰의 서식지를 파괴하지 않도록 인간들이 노력할 때이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소비를 줄여라.



소비재자원에 있어서 절약과 재활용. 친환경제품등..일명 녹색소비자로 환경을 지키는 소비문화로 바뀌어야 한다.



코로나전에도 이름모를 질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국가적 재난으로 치료제와 백신의 개발이 시급했고, 현재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고는 있지만 100%안전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코로나로 일년넘게 마스크를 쓰고 위생관리에 힘쓰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감기환자가 줄었다. 마스크와 손씻기의 힘이랄까?



이제는 아이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인다.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작은 습관들이 또다른 전염병을 막는 방법이 될것이다.



코로나 확진자라는 이름이 가져다주는 혐오와 기피는 극도로 우울감과 대인기피증을 가져다준다.



어디서 당당하게 코로나 감염이라고 말도 못마지만, 완치한 후에도 따갑게 보는 시선이 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고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전세계가 노력해서 코로나에서 벗어나게 하는것이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다.







더이상의 비난은 없어야 한다.



인류 모두의 숙제이다.

청소년인문책으로 나왔지만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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