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불고온 K바이오 코로나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보고, 일자리를 잃거나 학교를 못가는등... 전염병으로 인해서 일년넘게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다. 흑자 보다는 적자가 많은 현실에서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삼아 발전하고 있는 분야가 있다 바이오산업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바이오산업에 지금 관심을 가졌을까? K바이오가 지금 처럼 주목 받은적은 없었던것 같다. 자국의 국민들조차도 많은 국내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실패와 경험을 통해서 세계에서 활약을 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 펜데믹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바이오산업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좀더 다른 K바이오산업으로 주목받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바이오산업을 통해 불치병이나 항암제 개발, 희귀난치성질환치료제등... 다양하면서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다.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질병들이 많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신약개발이나 치료제가 꾸준하게 개발되어 왔다. 미래의 바이오 기술의 선점 경쟁도 치열하다.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신중하면서도 완벽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코로나백신으로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인명피해와 아직까지도 확실한 치료제나 백신을 100%신뢰하기가 어렵다. 누가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고 선점할 것인지... 코로나방역에서 K방역을 알린 진단키트는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 미래예측을 통해 k바이오트렌드2021을 분석하고 알아보자 회사의 입장에서 안전하고 신뢰할만한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고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포스트코로나의 시대를 극복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K바이오트렌드2021#허클베리북스#김병호#우영탁#코로나#미래예측#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