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을 내는 사장은 말투가 다르다 직원들이 잘 따르고 실적이 좋은 이유는 사장의 말투때문이라니...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애매모한 업무지시는 직원들로 하여금 의사불통으로 업무방향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잘못된 업무의 불똥은 고스란히 직원이 맡게 되고 이 회사는 나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이직을 생각한다. 나도 회사생활 할 때 많이 겪었던 일이다. 뭔가 확실하게 애기를 하지 않고 둘러서 애기를 하거나 정해진 날짜를 이야기해주지 않고 가급적 빨리, 될수 있는 대로등. 애매모한 업무지시에 우선순의도 없고 헷갈린다. 특히 신입직원들의 경우에는 한번에 많은 양의지시보단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업무를 지시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애기를 해줘야 한다. 한마디로 명확하게 애기를 해준다면 시간면에서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직원의 위에서 업무를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의 아래에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차별없이 평등하게 대한다면 직원의 업무의 능률도 올라갈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다. 직원들의 업무실적이나 기타등... 칭찬을 할때 뭉그뜨려서 수고하십니다. 이런말보다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준다면 세심한 부분에 감동할 수도 있다 예전의 회사의 사장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를 하셨다. 나이가 어린 신입부터 연장자인 직원분께도 항상 먼저 존댓말로 인사를 하셨다. 혹시나 실수가 있었을 때에는 강한 질책보다는 본질적인 이유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셨다. 그래서인지 어려움없이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사장님께 손을 내밀었고, 언제나 그 손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받아주셨다. 사장이란 존재가 항상 갑은 아니다 직원들을 통솔할 수 있는 카리스마도 분명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직원 하나하나의 인성과 능력을 파악하고 그것이 어떻게 회사에 이롭게 할 수 있을지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하는 것도 사장의 능력. 리더십일것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익을내는사장은말투가다르다#리더십#센시오#요시다유키히로#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