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헬스 : 사람·동물·환경
로널드 아틀라스.스탠리 말로이 지음, 장철훈.김영아 외 옮김 / 범문에듀케이션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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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19로 인해서 삶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요즘에, 새로운 병균이라면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이미 예견된 사건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생태계를 파괴하고 인간에게 맞는 환경을 만드는 동안에, 그들의 고유한 영역을 침범한 혹독한 결과를 우리가 고스란히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원헬스라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원헬스란



인간의 건강, 동물의 건강, 환경의 건강 사이의 상호의존성에 바탕을 둔 개념이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사람이 감염병위협에 대해서 얼마나 지식이 있을까?



뉴스나 매체를 통해서 얻는 지식 이외에는 잘 알지도 못할 뿐더러 대응책에도 잘 알지 못한다.



감염병에 대해서 쉽게 풀이해서 일반인들도 경각심을 갖고 어떻게 조기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과거에 사스나 독감에 대해서 가장 최근에 메르스까지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그저 치료약과 백신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었다.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그것에 감염되고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유행성확산까지



이 피라미드구조는 현재 코로나19의 상황을 보면 알수 있다.


이것에 원헬스가 필요한 부분이다







사람과 동물간의 바이러스 사이에 역학적 상호작용이 있어야 한다. 그 관계에 대해서 자세하게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다가올 바이러스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한다.


사람이 동물을 잡아먹고 학대할수록, 환경을 무참히 부수고 오염시키는 것.



인간이 고스란히 받는 것이다.







한때 북극의 눈물이라는 프로를 본적이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동물들이 살수가 없고 먹을것이 없어서 돌인다니다가 인간들이 버린 패트병이나 비닐을 입에 물고 다니는 모습이 참 안타까우면서 나 자신도 반성을 하게 했다.







사례를 통해서 원헬스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예전에 



질병감시-조사-치료 에서,



원헬스는



환경감시-예측-예방 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독하여 ​질병과치료법에 관심을 가지고, 감염병의 원인과 바이러스, 야생동물에 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질병과치료법#원헬스#범문에듀케이션#로널드아틀라스#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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