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공시를 보는 많은 사람들의 이유는 다 똑같을 것이다. 하지만 보이는게 다가 아닌 공시의 장단점과 우리가 오해한 부분들을 짚어준다. 공시생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주변에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가졌거나 공시준비한다고 하면 안정된, 노후가 보장된 직업이라며 부러워하기도 하며, 늦은 나이에 도전하기도 한다. 한때 나도 그런적이 있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예전에 티비에서 본적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묻는데, 공무원을 선택한 아이들이 꽤 있었다. 이유는 안정되고 부모님이 하라고 해서... 이었지만 그런 이유로 공무원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아이들이 조금은 안쓰러웠다. 장.단점을 가진 공직에 도전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도전사고 면접에 합격하는 요령과,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법 후회와 미련없이 하산하는 법도 알아야 한다. PART 1 공직의 문을 열다. PART 2 공직의 길을 걷다. PART 3 공직의 문을 닫다 요즘은 채용방식에도 코로나19로 인해서 AI 방식이 도입되었지만, 차츰 자리잡아갈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면 그 시대에 적응해야 하는것이 면접자의 기본자세가 아닐까 싶다. 공직의 문에 들어가서도 균형감 기본이 된다는 말에 공감한다. 세대차이, 젠더 갈등 균형감을 잘잡고 가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힘들게 공직에 들어서서 일하며 나름 만족감을 가지고 살아간 후의 은퇴의 삶도 고려해야 한다 . 닥쳐서 설왕설래 하지 않고 은퇴 생각하기 5년전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 제테크를 하던지 이직이나 창업을 준비하는것도 생각할수 있다. 60이라는 나이는 어떤일이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이고 절대로 늦은 사회에서 은퇴할 나이는 아니다. 코로나19로 조심스럽긴 하지만 자기계발, 취미생활이나 동호회 활동도 좋다 공직에 대해서 막연하게 안고 있는 꿈을 책을 통해서 실무적인 부분과 공직자로서의 윤리적인 면을 고려해서 잘 선택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다. 조언이나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는 있지만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기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계발#조환익#매일경제신문사#리뷰어스클럽#공직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