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가보지 않은 곳에서의 첫 도전은 쉽지 않다.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의 신화를 이룬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그곳을 뚫고 개척했는지 상세하게 나와있다. 우리에겐 세계 경영이 있습니다. 지금은 해체된 대우에 몸을 담갔던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오늘이 아닌 내일을 보고 치열하게 살아간 그들의 이야기. 해외시장에서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1. 언어장벽 2. 문화장벽 3. 넓은 해외시장 장벽 언어와 문화는 그 나라의 고유한 것이기에 당연한 것이고, 넖은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 폭넓은 시야를 확보하는것도 나중에 커다란 열매가 될 수 있다. 다양한 사업과 해외진출로 성공을 거둔 대우 IMF로 해체수순을 받긴 했지만, 우리가 대우인들에게 분명 배울것은 있다. 뭔가 책속에서 책임감이나 자신감이 느껴진다. 내가 가보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상당한 도전정신이 필요하지만 반대로 부담감도 상당할 것이다 책속에 인물 하나하나 각자의 도전정신과 대우정신으로 실현시킨 일들이 꿈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라는것을.1995년에 대우그룹은 삼일동안 놀고 마시고 여행을 떠나보는뭔가 감성적이라고 한다면 2020년 경우슨 뭔가 전문적이면서 예의바른 남다른 경쟁력을 갖고 승부에서 이기는 인재상을 찾고 있다. 한국의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 널리 알리는 대한민국의 주역들의 알짜배기 성공기 그냥은 없다. 노력 없이, 대가없이 처음부터 잘되는것은 없다. 기업을 경영하려는 현재의 글로벌을 꿈꾸는 모든이에게 희망의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에겐세계경영이있습니다 #경영 #대우세계경영연구회 #행복에너지 #리뷰어스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