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메이커 2 : 카야의 눈알 찾기 대소동 타임메이커 시리즈 2
박진영 지음, 루인 그림 / 로보트리책부엉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타임메이커2카야의눈알찾기대소동

 


탐정소설을 좋아하거나 탐정이 되고 싶은 아이들에게 유익한 창작동화 책이다.

아르의 외눈안경을 통해서 과거의 시간으로 가게되는 타임슬립의 내용이다.

무려 40년전으로 가게 된 루오와 루라

카야를 찾기 위해서 아르의 안경으로 과거로 돌아가게 되죠.

광산에 박물관에서 카야를 발견하지만,

러스박사가 카야를 순수하게 놓아주진 않아요.

더군다나 광산이 무너지는 위험에 처해

할아버지를 구출하기 위해서 대피방송을 해요.

카야의 활약으로 광부아저씨를 구하고

크게 다친 사람은 없어요.

카야와 함께 과거에서 다시 돌아온 루오와 루라는 할아버지에게 카야를 보여줘요.

탐정 으로서의 멋진 활약을 보여준 두 아이

내용이 조금은 복잡해보이긴 해요.

미취학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 이책이 후속편으로 내용이 이어지다보니까 끝부분이 약간 흐지부지 하게 끝나는게 아쉽네요.

그림과 함께 있어서 글을 잘 이해못해도 그림으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우리 아이네요.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미래로 가게 된다면 어떨까? 그런 영화들도 시리즈로 많이 나왔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책인것 같아요.

1권을 읽고 사전의 지식이 있었다면 2권이 좀 더 쉽게 다가왔을것 같은데, 아니면 간단하게라도 전에 내용을 한번 짚고 넘어갔더라면 좀 더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을것 같아요

어쨌든 아이들에게 시간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어서 유용했어요.

또 다른 재미는,

움직이는 종이 장난감 로빗 이에요.

친환경 종이를 이용해서 아이 혼자서 만들수 있어요.

접속해서 영상보고 아이와 만들어봐야 겠어요.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