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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 하움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판매중지
생애 마지막 순간에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해주고 따나간 분들에게 남아있는 가족이 전하는
에세이 책이다
장기기증이란것은 쉽게 결정할수 있는 사항은 결코 아니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이 세상을 떠난것에도 슬픔이 가득한데, 장기기증 이란것이 좋은것은 알지만, 쉽게 결정짓지 못하는것이다.
참으로 대단한 분들이라는 생가이 든다.
만약 나라면, 그런 선택을 할수 있을까?
기증을 하신분도 수혜를 받으신부도 모두 소중한 분들이시지만, 수혜자분들은 아마도 평생 고마움을 간직하며, 그분들의 삶의 몫까지 열심히 사실것이다.
장기입원, 의식이 회복되지 않은 코마상태의 환자, 더이상의 연명치료가 힘든 환자
가족의 결정이 있어야하지만, 이식만 받으면
새생명을 얻을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는 죽음이 좀 더 가치있는 죽음이 되기 위해서는 장기기증은 우리사회에서 지향되어야 한다.
요즘은 미리 장기기증 서약을 하거나 신청을 하시는분들이 많다.
내일일은 아무도 모르기에,
하지만 장기기증이 악용되어서는 안될것이다.
장기밀매로 부당하게 돈거래로 악용되는일은 법적으로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가치있는일
장기기증
많은 장기기증자와 수혜자들의 편지글을 읽으면서 생명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진중하게 생각하게 된 선물 같은 책이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사회적으로도 장기기증에 대한 안좋은 편견은 없애고 좋은 방향으로 지향되길 바란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이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