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으로 식당을 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다 만류할것이다. 조리학과른 나오거나 식당 경험이 있는 분들도 식당을 개업하고 성공할 확률이 높진 않다. 퇴직하고 나서 치킨집이나 피자집으로 창업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오래 버티질 못하신다. 이 책은 그런분들에게 한줄기 희망 같은 책이 아닐까 싶다. 경제/경영에 탁월한 미래식당으로오세요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요리와는 무관한 일을 했었다.식그렇기 때문에, 요리관련된 공부도 하고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연구도 하고 많은 노력을 했다. 그런다고 100%다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소자본으로 메뉴는 딱 1가지 메뉴가 한가지인데 어떻게 성공했을까? 읽을수록 궁금증이 더해져갔다. 저녁에는 냉장고에 있는 잔반으로 음식을 해준다. 식재료가 남을 일이 없다. 이 식당의 가장 큰 메리트는 한끼알바 한끼알바를 하고 난 후에, 식권을 다른 사람을 위해서 나둘수가 있다. 어느일이든지 편견을 깨는 것이 필요하다. 식당에 메뉴가 한가지라고 하면 어떤 손님이 올까? 하지만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이들은 주문과 동시에 음식이 나오고 맛도 나쁘지 않는다면 이곳에 안 찾을 이유가 없다. 아무리 맛집이라도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면, 나부터도 찾지 않을것 같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된다. 시간절약 하면서 맛도 나쁘지 않은 식당을 찾을것이다. 물록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손님의 의사를 물어보고 메뉴를 결정하고 같이 성장해나가는 식당 창업을 시작하려는, 소자본으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는 분명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