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말로 설명을 한다면 쉽게 이해되지도 않고, 지루할텐데, 이 책은 6가지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행복해지기 위한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림도 그려져 있고, 글씨도 큼직해서 지루하지 않게 아이 혼자서도 읽을수 있게 구성이 되있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를 투명가방에 비유해서 좋은말을 하면 예쁜 공기방울이 나쁜애기를 하면 돌덩어리가 가방에 들어온다는 이야기
투명가방에 돌덩어리가 생기게 되면 부모님에게나 선생님에게 애기를 하면 다시 공기방울로 가득 찬 다는 이야기는
저학년들에게는 꼭 필요한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요술신발 놀이로 공감에 대한 이야기
공감이라는 이 부분은 정말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에요
학교수업을 가보면 자기는 너무 쉽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못하는 친구들을 보면 비웃거나 답답해하거나 놀리거든요
친구에 대한 배려심이나 공감을 전혀 못하는 것이죠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내용들이 들어 있는 나는 커서 행복한 사람이 될거야!
모든 부모가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을 해요
좋은 대학에 가거나 훌륭한 배우자를 만나거나, 성공하는것이 물론 좋은거지만,
어떤 일을 하던지 내가 주어진 삶에 불평.불만없이 행.복함을 느끼는 것. 그런 삶을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죠
독후활동으로 친구들끼리 역할놀이를 하거나, 종이나 클레이로 꾸미는 수업이 동반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