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중국의 위험한 관계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7
앙투안 이장바르 지음, 박효은 옮김 / 미디어워치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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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1 -피에르 라파랭 총리는 이러한 의심에 '펄쩍뛰며' 격노했다. 그는 "내가 중국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마타도어다. 나는 최근 몇 년간 중국에 진출한 천여 이상의 프랑스기업을 지원했다. 나는 언제나 프랑스의 국익을 우선하며 중국기업에 들어가 자리 차지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항변했다.

 

이처럼 중국에 이미 이용당하고 있음에도 자신은 모르는 경우가 있다. 오히려 자신은 프랑스 국가를 위해 국위선양을 하는 자신을 자랑스럽게 설명한다. 아무래도 치밀한 중국의 기밀작전에 그대로 휘말린것이 아닐까 싶다.

그들의 사상과 견해를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그들에게 주입시키고 세뇌시켜 나쁜악행이 오히려 좋은 영향력 끼침을 연기하게 환경을 세팅한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이용당한게 아니라고 절대로..영화에서 본것같은 일들이 실제로도 일어나는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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