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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중국의 위험한 관계 ㅣ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7
앙투안 이장바르 지음, 박효은 옮김 / 미디어워치 / 2022년 3월
평점 :

P19 필자는 고위공직자,프랑스 정보기관 관계자, 외교관,대기업 임원과 진행한 140건의 인터뷰와 다수의 기밀 자료에 근거하여 2019년 10원 1일 건국70주년을 맞이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양국의 우호 증진이라는 미명하에 어떻게 프랑스 기업과 국가라는 조직에 침투해왔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따라서 이제껏 드러나지 않았던 중국의 여러 경제스파이 행위 영역을 다루게 될것이다
이 책의 취지와 목적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대목이다.제목에서도 느꼈다시피 굉장히 언론에도 심히 거론하기 민감한 요소가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중국이라는 거대한 민족의 나라가 어떻게 단기간에 프랑스란 국가하나를 쥐었다 필수있는 권력의 힘을 차지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게된 단계까지 모두 파헤친다.
어쩌면 이정보가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의 권력이나 영역을 빼앗으러하는 거대한 나라의 실태와 그 목적을 실행하기위해 어떠한 준비와 시나리오를 짜고 움직이는지 경로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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