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바꾸는 인문학, 변명 vs 변신 - 죽음을 말하는 철학과 소설은 어떻게 다른가?
플라톤.프란츠 카프카 지음, 김문성 옮김 / 스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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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소크라테스는 단순한 지식이 아닌 실천하는 지식을 중요하게 보았고, 일방적으로 해답을 주기보다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여 무지를 깨닫고 진리를 찾아갈 있게 도왔다. 독단적인 지식을 배격하고 잘못을 제거하여 일반적인 진리에 도달하게 한것이다.

 

흔히 소크라테스하면 철학자로써, 현대인들에게 있어 철학이 무슨 도움이 될까? 의문을 가질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면 생각이 전환될 것이다. 왜냐면 소크라테스만의 문답법이 요즘 세상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 하나일 수도 있다.

주입식 교육에 빠져있던 우리들은 그저 일방적으로 흡수만 하는 교육태도였다면, 소크라테스는 다르다. 오히려 질문을 통해 우리의 사고를 전환하게 만든다. 이것이 핵심포인트다. 요즘 시대가 기술이든 경제관련 사회체제가 모두 급속도로 변환하고 있다. 여기에 살아남는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고전환이 핵심 무기가 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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