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사장을 만드는 법 - 애플 수주 7조 원 신화, LG이노텍 이웅범 前 사장이 말하는
이웅범 지음 / 세이코리아 / 202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LG라는 기업이 코로나 시대에 상관없이 계속 성공가도를 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안에 속해있고 일하고 있는 소중한 인력 중에서도 그들을 지휘하고 올바른 성장을 할수 있게 이끄는 경영인 사장이 있기때문이다.

 

일반 경영대학원에 MBA과정이 있는 것처럼 LG회사 내에도 그와 같은 과정이 내제되어 있다. 이유는 눈으로 보이는 과정이 아니지만 그들의 경영철학과 모든 인력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어느 누구나 기본적인 기업인의 정신이 투철하다.

 

그중에서도 말단사원에서 임원이 되기까지의 성장과정을 경험한 저자의 솔직한 내용이 무척이나 인상깊었다. 페이지 마다 그가 진정 기업을 얼마나 자랑스럽고 충성심과 애사심이 누구보다 큰지 알게될것이다.

 

눈에 띄는것은 챕터별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을 한다. 질문을 그냥 무시하지말라. 반드시 질문을 의도를 파악하면 읽어야 이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것이다. 또한 챕터 앞장의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 들과 마지막 끝나가는 흐름마다 LG 혁신을 하게된 주요 맹점들을 주제별로 나눠놓아 유익함을 준다.

 

이책은 크게 6가지 주제로 이야기한다. 진정한 리더십을 가져다 주는 6가지 요인들만 가지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핵심만 요약하여 읽는데 부담이 없다. 첫번째는 LG 성공하게된 요인이기도 전략적 사고이다. 그들이 가장 높은 성공수확을 얻게된것이 세계적인 인류기업 애플과 연결이 되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힌다.

 

두번째는 가장 중요한 상대방의 의견을 무조건 귀담아 듣는 것이다. 그래야 본질적인 문제들을 파고들어 바로 빠른시간에 해답을 찾수 있기 때문이다. 남들과 다른 시각을 배울수있는기회이기도 하며, 그안에서 생각지도 못한 문제해결이 보이기 때문이다.

수시로 현장사원들과도 일부러 식사하는 기회를 만드는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의 의견도 존중하며 보다나은 회사 발전에 기여하는 의견이 나오면 바로 바로 실행하는 면이 놀라웠다.

 

세번째는 기업을 경영하다보면 한순간 위기가 몰아닥친다. 하지만 철저한 위기관리를 위한 대비책을 간구해놓은다면 미래에는 큰도움이 될것이다. LG또한 위험한 순간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지혜롭게 대처한 덕에 지금의 LG 되었다.

 

네번째는 무조건 리더는 지시만 내리는 것이 아니라 자유자재로 상대방의 의견을 따르거나 동의할줄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변화와 혁신의 근본이 직원들의 여러 의견을 겨청한 덕이었다. 그안에 뜻밖의 해답과 창의적인 생각들이 포함됨을 인지한 것이다.

 

다섯번째는 모든 리더라고 해서 자신들만의 의견을 내리는것은 옳지 못하다. 남들의 의견이나 잘못된 실수라도 용납할 수있는 여유있는 넓은 아량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놀라운것은 그들의 가족까지에 소중한 마음의 보답을 챙기는면이 있다는 것이다.

 

그밖에도, 우리가 개개인 마다 서로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여러사람들과 비교할수 없는 크나큰 경쟁력이 있다. 바로 이런 강점들이 모여 아무와도 경쟁상대가 될수없는 성공을 이루게 된것이다.

 

이책을 통해 단순한 리더양성을 위한 책이 아님을 알게될것이다.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LG임원이 직접 진솔한 이야기와 덫붙여 설명한 LG 혁신 요소들도 덤으로 알수있다. 또한 우리들도 이들의 경영철학을 본받아 미래를 이끌어갈 경영인이 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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