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사장을 만드는 법 - 애플 수주 7조 원 신화, LG이노텍 이웅범 前 사장이 말하는
이웅범 지음 / 세이코리아 / 202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P170 리더가 부하 직원을 돕는 방법은 티칭보다는 코칭을 권한다. 티칭은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상대방에게 주입하는 활동인 반면, 코칭은 상대방이 지닌 역량을 끄집어내는 활동이다.

 

그사람의 능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옆에서 어떠한 리더가 있느냐가 중요하다. 보통 책임을 전가하거나 인수인계를 하는 상황에서는 어쩔수없이 내가 하는 일의 방식을 거의 명령조로 알려주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혹여나 못알아듣는 경우 알기 쉽게 예를 들어서까지 몸소 몸으로 보여주며 알려준다.

하지만 이는 옳지 못하다. 오히려 그대로 따라하기만 일수다. 만약 사건이나 사고가 생기며 이직원은 가름침을 못받았기에 혼자있을 그런상황이 발생하면 임기응변은 상상도 할수 없다. 그러나 일찌감치 처음부터 혼자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끔 코칭하는 방식으로 교육한다며 오히려 스스로 책임감과 자립심을 기르게되어 돌발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의연하게 대체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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