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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트렌드 CES 2022 - 한 권으로 끝내는 미래 혁신 기술 대전망
매일경제 CES 특별취재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2월
평점 :

이책 한권으로 21세기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바로 매년 마다 열리는 CES의 모습을 그대로 여기 한권에 담았기 때문이다. 2022년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던 코로나 시기로 암울했던 시기였지만 새로운 기술혁신과 미래 산업은 전세계가 모두 동참하였기에 값진 결과였다.
미래사회에 유망있는 메타버스, NFT, 스페이스 테크와 더불어 우리가 늘 생활에 접할 수 있던 헬스케어, 홈 엔터테먼트,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들이 서로 갖춘 다양한 최신 기술을 섭렵한 기업들이 여기 출전하였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이후 불황기를 겪은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개최하여 더 의미있는 날이기도 하였다.
이책은 총 4가지 챕터로 진행을 한다. 첫번째 테마는 코로나라는 팬데믹 이후 역사상 최초로 디지털 생태계로 전환하는 시점의 이야기를 한다. 말로만 메타버스하던 시대는 가고 실제 체험하고 있는 현실이 되었으며, 5G를 넘어 6G를 내다보는 시점이 되고있다. 또한 여러 증강현실, 가상 현실이 본격적인 VR의 여러 매개체의 기술로 현실화 되어 이목을 끌고 있어 앞으로 미래가 기대된다.
더욱이 코로나 이후 비대면시대로 각광받은 메타버스의 모든 디지털 생태계화는 본격적으로 체계화 되었고, 각각 교육, 경제, 사회, 의료, 예술등 모든 분야에 굉장히 잘 활용 되고 있다. 오히려 빅데이터와 로봇, 인공지능 등 본격적인 AI 기술 체제마련 개발이 이루어져 이전보다 더 활발히 이루질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 챕터는 혁신의 현장 CES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다. 우리나라만 해도 삼성의 LED TV와 인공지능 기반의 다양한 맞춤형 스마트 기기인 더 프리스타일등의 출시등 많은 이목을 끌었다. LG에서또한 자율 주행 콘세트카와 LG 스탠바이미 스크린 또한 매우 흥미로운 소재였다.
이밖에도 SK하이닉스의 SK ICT연한의 출범 서약, 소니의 전기차, 바디프렌드의 아마의자 또한 새로운 관심을 끌었다. 여러 대기업들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분야에 뛰어듬으로써 전략적으로 미래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세번째 챕터는 우리가 아는 실리콘밸리의 급부상하는 기업들을 주로 이야기한다. 우리가 아는 IT기업인 애플, 구글, 메타 등은 모두 메타버스로 진입중이다. 이는 앞으로의 미래가 메타버스화 됨이 유력하다는 증거다. 때문에 실리콘밸리 기업도 너도나도 경쟁하듯 본격화 하고있다.
흥미로운 것은 리나칸이 소개한 거대한 공룡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잔인한 짓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들은 플랫폼을 통해 얻은 사용자 기반 데이터를 가지고 스타트업이 해야하는 사업을 방해하고 있어 반독점법의 현실을 비판한다. 실제로 애플, 아마존, 구글의 행동양식이 거론되어 앞으로 이들의 처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번째 챕터는 앞으로 우리 미래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한다. 이제껏 흑백 TV만 보던 우리들이 어느덧 핸드폰, 태블릿 등 다양한 매체로 TV를 볼 수있는 디스플레이의 진화를 소개한다. 앞으로의 LED의 연구와 또한 OLED 연구의 유망성을 분석한다. 또한 무궁무진한 메타버스와 교육 의료분야의 매개체로서의 활용 방향도 볼만하다.
이책을 통해 빅테크 트렌드 경향을 한번에 파악할 수있게 된다. 또한 최신 과학 기술의 분야와 메타버스, 스페이스테크, NFT등의 몰랐던 분야의 발전과 전망등을 알고 우리가 미래에 앞으로 대비해야할 과제나 대안도 모색할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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